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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bogji.kr/</link>
    <description>복지일보 RSS 서비스 : 복지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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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의용소방대, 거제 수해 복구 지원단 긴급 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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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의용소방대는 최근 사흘간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일대에 22일 수해 복구 지원단을 긴급 파견하고 복구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에는 이대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7441939944_c.jpg" style="width:700px;height:393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의용소방대는 최근 사흘간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일대에 22일 수해 복구 지원단을 긴급 파견하고 복구 활동에 나섰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활동에는 이대식·송숙희 대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대식 연합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체적으로 지원에 나서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재난 현장에서 대전 의용소방대가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편, 대전 의용소방대는 지난해 7월에도 충남 예산지역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을 펼치는 등 관할 지역을 넘어 재난 현장 지원에 참여하며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at, 22 Aug 2026 23: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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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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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광역시, 한여름 무더위 녹인 따뜻한 선물,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6</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식을 8월 2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연말에 집중되는 기부 문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71706-602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인천광역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식을 8월 2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연말에 집중되는 기부 문화를 연중으로 확산하고, 무더운 여름철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민관 협력 특별 모금 캠페인이다. 매년 지역 기업과 단체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지난 5년간 총 34억여 원의 성금이 모금되는 등 인천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lt;br&gt;&lt;br&gt;‘아이들의 꿈으로, 인천의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올해 캠페인은 당초 목표액 10억 원을 넘어서며 최종 10억 1백만 원을 모금하는 결실을 거뒀다.&lt;br&gt;&lt;br&gt;올해 모금액은 ▲디딤씨앗통장 지원 ▲취약계층 아동 긴급생계비 지원 ▲아동생활시설 지원 ▲가족돌봄아동 지원 등 관내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특히, 긴급생계비, 가족돌봄아동 지원금을 지난해보다 확대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성료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이순학 인천시의회 부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김진 인천지역본부장, 우종훈 인천후원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기업·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gt;&lt;br&gt;박찬대 인천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업과 단체,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사랑이 우리 아이들에게 내일을 잇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8: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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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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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영동포도축제, 달콤한 보랏빛 축제 카운트다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8</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대표 여름축제인‘2026 영동포도축제’가 오는 27일(목)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올해로 21회를 맞는 영동포도축제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64549-3189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대표 여름축제인‘2026 영동포도축제’가 오는 27일(목)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lt;br&gt;&lt;br&gt;올해로 21회를 맞는 영동포도축제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lt;br&gt;&lt;br&gt;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영동포도연합회가 함께 준비하는 이번 축제는 영동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미식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마련된다.&lt;br&gt;&lt;br&gt;올해 축제는‘영동포도가 당기는 계절’​이라는 주제로 달콤한 영동포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포도따기체험과 포도밟기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된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로 옮겨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방문객을 맞는다. 지난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활용했던 대형 돔 구조물을 활용해 어린이를 위한 실내 놀이공간과 쉼터를 마련하는 등 여름철 무더위에도 가족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lt;br&gt;&lt;br&gt;축제장에서는 포도와 와인을 비롯한 영동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기업과 함께하는 이색 체험과 미식 콘텐츠도 마련된다. 크라운해태제과와 함께하는 캐릭터 과자 만들기 체험, 포도축제 최초로 선보이는 캐릭터‘포포’궂즈샵, 포도 에이드, 포도 카나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gt;&lt;br&gt;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준비도 한층 강화했다. 축제장 주변 주차공간을 확대하고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증편과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셔틀 택시 운행 등 교통대책을 마련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lt;br&gt;&lt;br&gt;재단 관계자는“2026 영동포도축제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며“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영동의 달콤한 포도를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8월의 마지막 주말, 영동으로 달콤한 포도 여행을 떠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한편, 2026 영동포도축제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포도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7: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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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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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서구, 2026년 50+ 신중년 노후준비 아카데미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9</link>
      <description>대전 서구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는 21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50+ 신중년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퇴직을 앞둔 신중년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국민연금공단 중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63240-1182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는 21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50+ 신중년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lt;br&gt;&lt;br&gt;이번 행사는 퇴직을 앞둔 신중년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국민연금공단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와 함께 마련됐다.&lt;br&gt;&lt;br&gt;교육 과정은 △평생 월급 프로젝트(재무) △일상에 행복을 주는 대인관계 기술(대인관계)의 2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올해 4분기에 건강 및 여가 교육이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해당 과정에 모두 참여한 교육생들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희망자를 대상으로 노후 준비 종합 진단지를 활용한 상담 서비스도 진행됐다.&lt;br&gt;&lt;br&gt;한 참여자는 “은퇴를 앞두고 노후 준비에 대한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 내용이 안정적인 노후를 꾸려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lt;br&gt;&lt;br&gt;전문학 청장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주민들의 노후 준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9월 10일 예정된 이호선 교수의 신중년 노후준비지원 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청사 4층에 있는 서구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는 신중년 노후 준비 진단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7: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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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1T07: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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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릉 방문… 지역 현안 청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7</link>
      <description>강릉시는 21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강릉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주요 인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중남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62940-85907.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강릉시는 21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강릉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주요 인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AI 데이터센터 조기 착공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및 앵커기업 유치 지원 등 지역의 주요 당면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여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lt;br&gt;&lt;br&gt;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이 첨단 교통·모빌리티 분야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lt;br&gt;&lt;br&gt; 아울러 동해안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야 한다는 점과 강릉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AI 데이터센터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설명했다.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산단의 성공을 이끌 앵커기업 유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lt;br&gt;&lt;br&gt; 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은 AI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창의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라며, “오는 10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의 미래를 알리는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ITS 세계총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첨단 교통체계를 발전시키고 국내외 도시로 확산하는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며, “강릉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강릉시]</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7: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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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1T07: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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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도, “인공지능 활용 따뜻한 복지충남 만든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0</link>
      <description>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 직능단체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8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52313-2109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 직능단체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lt;br&gt;&lt;br&gt;  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8개 사회복지 직능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직능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으로 출범한 ‘AI기본사회보건복지실’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과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gt;&lt;br&gt;  간담회에서는 충남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해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사,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자활센터, 시니어클럽, 정신재활시설 등에서 현장 의견과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다.&lt;br&gt;&lt;br&gt;  주요 건의사항은 △사회복지회관 건립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복지시설 운영 지원 확대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서비스 개선 등이다.&lt;br&gt;&lt;br&gt;  도는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 및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도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이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과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사회복지는 어려운 이웃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충남의 복지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lt;br&gt;&lt;br&gt;  이어 “민선 9기 도정은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고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인공지능 기본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인공지능 데이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신속하게 찾아내고,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적기에 연결하되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현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끝으로 “이번 조직개편은 복지와 보건, 돌봄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민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변화”라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 직능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6: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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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21T06: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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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을지연습 기간 일상에서 만나는 안보 체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2</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기간 다양한 안보 연계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의 안보의식과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의 일방적인 안보교육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00141-6592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기간 다양한 안보 연계 행사를 운영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주민의 안보의식과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의 일방적인 안보교육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직접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lt;br&gt;&lt;br&gt;유성구청 로비에서는 항일투쟁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안보사진전’을 열어 구청을 찾은 주민과 직원들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국가 안보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gt;&lt;br&gt;또한,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실제 군에서 운용 중인 전투장비와 물자를 전시해 주민들이 장비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안보 체험존’을 선보였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 체험과 교육을 통해 주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2</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8-21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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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읍시, 장애인콜택시 아파트 안까지 들어간다…출입 등록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1</link>
      <description>아파트 출입 통제로 단지 입구에서 승객을 내려줘야 했던 정읍 장애인콜택시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정읍시는 지난 18일 지역 주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관리소장들과 면담하고, 교통약자 이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093906-747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아파트 출입 통제로 단지 입구에서 승객을 내려줘야 했던 정읍 장애인콜택시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lt;br&gt;&lt;br&gt;정읍시는 지난 18일 지역 주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관리소장들과 면담하고,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인 장애인콜택시의 상시 출입 등록을 요청했다.&lt;br&gt;&lt;br&gt;그동안 일부 아파트에서는 등록되지 않은 차량의 출입을 제한해 장애인콜택시가 단지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lt;br&gt;&lt;br&gt;이 때문에 걷기 어려운 장애인과 고령자가 단지 입구에서 내려 아파트 동까지 이동해야 했다. &lt;br&gt;&lt;br&gt;이동 과정에서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도 있었다.&lt;br&gt;&lt;br&gt;시와의 협의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들은 장애인콜택시 출입 개선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lt;br&gt;&lt;br&gt;한 아파트는 정읍시 장애인콜택시 전체 차량을 사전에 등록해 단지 출입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lt;br&gt;&lt;br&gt;다른 아파트도 전체 차량을 등록하는 한편, 현재 마련 중인 주차 규약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상시 출입 허용’ 조항을 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lt;br&gt;&lt;br&gt;시는 이번 조치가 확대되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단지 입구가 아닌 아파트 동 앞에서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일상생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모든 공동주택에서 장애인콜택시가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와 지속해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21T00: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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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도 반값 여행’ 26일부터 5차 사전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3</link>
      <description>완도군은 8월 26일부터 ‘완도 반값 여행’ 5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092204-1165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완도군은 8월 26일부터 ‘완도 반값 여행’ 5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lt;br&gt;&lt;br&gt;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lt;br&gt;&lt;br&gt; 5차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진·해남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은 제외한다.&lt;br&gt;&lt;br&gt; 특히 9월부터는 관광객의 여행 소비 형태, 이용 편의성 및 타 지자체의 지원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트 등 실제 소비가 이루어지는 업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t;br&gt;&lt;br&gt; 다만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 규모 가맹점을 중심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다.&lt;br&gt;&lt;br&gt; 여행 경비를 지원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 원이다.&lt;br&gt;&lt;br&gt; 지원 금액은 1인 최대 10만 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 5인 이상 가족과 단체는 최대 50만 원이다.&lt;br&gt;&lt;br&gt;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1일 이전에 반드시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에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lt;br&gt;&lt;br&gt;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에 완도 관광지에서 신청자와 동반인 포함 촬영 사진 2장 이상과 숙박·식당·카페·특산품 판매장 등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누리집을 통해 증빙하면 된다.&lt;br&gt;&lt;br&gt;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도 반값 여행·완도군 누리집(고시 공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군 관계자는 “4차 신청 때 조기 마감으로 기회를 놓친 분들은 이번에 꼭 신청하셔서 완도에서 힐링 여행하고, 여행 경비도 지원받으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관광객의 이용 편의와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보완하여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0:2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21T00: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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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테크노파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무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4</link>
      <description>세종테크노파크는 20일 본관동에서 부서별 구매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연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091350-6864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테크노파크는 20일 본관동에서 부서별 구매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연간 제품·용역 등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등에서 생산한 제품과 용역으로 우선구매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기관 내 우선구매 실적을 높이고,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교육은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이현제 시설장이 강사로 나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안내 ▲주요 생산시설 및 생산 품목, 구매 방법 ▲우선구매 관리시스템 활용 및 실적 등록 방법 ▲타 공공기관의 구매 우수사례 등 사업담당자와 구매계약담당자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구매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구매 확대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lt;br&gt; &lt;br&gt;또한 본관동 로비에서는 직원들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전시회가 함께 열렸다. 전시장에는 복사용지, 서류철, 문서보관함 등 사무용품과 물티슈, 손비누, 종이컵, 홍보물품 등 다양한 품목이 소개돼 제품의 품질과 활용도를 알렸다.&lt;br&gt;&lt;br&gt;양현봉 세종테크노파크 원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우선구매 문화를 정착시키고, 장애인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고용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세종테크노파크는 매년 사회적약자 생산품 우선구매 추진계획을 수립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비롯한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등을 우선구매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1T00:14: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 장애인사격 금빛 총성…사전대회 종합 1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5</link>
      <description>세종시 장애인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대회 사격부문에서 14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세종시 장애인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051545-4635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세종시 장애인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대회 사격부문에서 14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lt;br&gt;&lt;br&gt;세종시 장애인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사전대회에서 금10·은4개의 메달을 획득, 총 1만 7,086.60점을 달성했다.&lt;br&gt;&lt;br&gt;내달 11~16일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개최지인 제주에 사격시설이 없어 사격부문에 한해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사전대회로 치러졌다.&lt;br&gt;&lt;br&gt;세종시에서는 지난해 전국체전 최우수선수 김정남 선수(국가대표)와 다관왕 조정두 선수(국가대표)를 비롯해 총 18명의 선수와 감독 등이 출전했다.&lt;br&gt;&lt;br&gt;그 결과 김정남 선수는 개인전 P3 혼성 25m 권총과 P5 혼성 10m 권총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특히 P5 종목에서는 한국타이기록을 세우며 탁월한 실력을 뽐냈고, P4 혼성 50m 권총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lt;br&gt;&lt;br&gt;이어 조정두 선수는 P1 남자 공기권총에서 비공식 패럴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P4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P5 종목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lt;br&gt;&lt;br&gt;최재윤 선수도 P3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정다인 선수는 청각 여자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에서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김연미 선수는 P2 여자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남자 단체전 P1·P5종목에서는 김정남·조정두·최재윤 선수와 장성원 플레잉코치가 각각 금메달을 합작했다.&lt;br&gt;&lt;br&gt;혼성 단체전 P3·P4 종목에서는 조정두·김정남·최재윤·김연미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여자 단체전 P2에서는 김연미·박미선·이복실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lt;br&gt;&lt;br&gt;이로써 김정남 선수와 조정두 선수는 개인과 단체경기를 포함해 나란히 6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lt;br&gt;&lt;br&gt;그 결과 세종시 장애인선수단은 사전대회에서 치러진 사격종목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메달을 따내면서 20일 기준 종합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변을 연출했다.&lt;br&gt;&lt;br&gt;장성원 세종시 BDH 파라스 감독(국가대표)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해준 선수들과 스태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 &lt;br&gt;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작지만 강한 세종시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20: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95</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20T20:1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서구, 관내 종교기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3</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광성결교회, 서광감리교회, 세등선원과 부설주차장 공유 개방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지역 내 주차난 완화 및 유휴 시간대 주차장 공유 문화 확산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54517-4305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광성결교회, 서광감리교회, 세등선원과 부설주차장 공유 개방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lt;br&gt;&lt;br&gt;이날 협약은 지역 내 주차난 완화 및 유휴 시간대 주차장 공유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3개 시설의 부설주차장 76면이 인근 주민에게 개방된다. &lt;br&gt;&lt;br&gt;구는 주차장 내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 및 운영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전문학 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문화 조성에 뜻을 모아주신 협약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 주차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서구는 관내 31개 민간 시설 등의 부설주차장 1,229면을 일반 주민에게 개방 중이다. &lt;br&gt;&lt;br&gt;서구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를 통해 부설주차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0T06:46: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 나눔의 힘’ 키운 주역들, 한자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5</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도민과 기관·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포상자 등 10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51531-44814.jpg"&gt;&lt;/center&gt;&lt;br&gt;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도민과 기관·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lt;br&gt;&lt;br&gt;  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포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모금활동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배분사업 등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나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gt;&lt;br&gt;  포상 규모는 도지사 31점, 도의회 의장 5점, 도 교육감 6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20점 총 62점으로, 모금 활성화에 힘쓴 기관·단체와 공무원 및 민간인에게 수여됐다.&lt;br&gt;&lt;br&gt;  점이 수여된 기관·단체 도지사 표창은 연중모금 분야에서 예산군이 최우수기관, 서산시·공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집중모금 분야는 금산군이 최우수기관, 보령시·서산시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국방출판지원단 △논산계룡산림조합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서산의료원 △(사)대한한돈협회청양군지부 △한국중부발전(주)보령발전본부 △(주)후엔지니어링 △(주)한성넥스 등 8곳이 표창을 받았다.&lt;br&gt;&lt;br&gt;  공무원 부문은 △금산군 송미나 주무관 △보령시 신상민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민간인 부문은 △홍익산업㈜ 김동엽 대표이사 △홍성군나눔봉사단 김미숙 단장 △TJB 김상기 충남지사장 △(재)천안시복지재단 김윤정 팀장 등 15명이 수상했다.&lt;br&gt;&lt;br&gt;  충남 지역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전국에서도 높은 수준의 모금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lt;br&gt;&lt;br&gt;  2025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중모금액은 424억 5800여만원으로, 1인당 모금액은 1만 9871원을 기록했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서는 211억 3560여만원, 1인당 모금액은 9891원으로 집계됐다.&lt;br&gt;&lt;br&gt;  박수현 지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며 시간과 정성을 나눠주신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을 본받아 저 또한 도와 도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매년 1인당 기부액,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희망나눔캠페인에 대해서도 “저는 이를 수출이나 지역총생산 순위보다보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것이야말로 충남의 진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돈이 넘치는 곳보다 정과 사랑이 넘치는 충남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끝으로 “인공지능 대전환 속에서 첨단산업만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존엄, 그리고 공동체’를 지키는 것이 도정의 핵심 과제”라며 “여러분들과 함께 ‘나눔과 섬김’이 일상이 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0T06:15:00Z</dc:date>
    </item>
    <item>
      <title>내포어린이병원, 충남 최고 대학병원이 맡는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6</link>
      <description>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 기관으로 천안 단국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도내 거점 대학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13253-10155.jpg"&gt;&lt;/center&gt;&lt;br&gt;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 기관으로 천안 단국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lt;br&gt;&lt;br&gt;  도내 거점 대학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포신도시를 비롯한 충남 서남부 지역 소아 환자에 대한 완성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lt;br&gt;&lt;br&gt;  박수현 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세의료원과의 협의 종료 사실을 공개하며 “단국대병원과 함께 내포어린이병원을 2028년 정상 개원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홍성군 홍북읍)에 도가 직접 건립 중인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다.&lt;br&gt;&lt;br&gt;  총 4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8년 4월 완공해 시운전을 거쳐 같은해 10월 문을 열 계획으로, 지난 4월 착공 이후 현재 터파기 공사가 한창이다.&lt;br&gt;&lt;br&gt;  이 병원은 특히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 인프라 확충 시급성에 따라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소아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춘 특화 병원으로 운영한다.&lt;br&gt;&lt;br&gt;  위탁 운영 병원은 △우수 전문 의료진 파견 △선진 소아 진료 시스템 도입 등을 고려해 단국대병원으로 선정했다.&lt;br&gt;&lt;br&gt;  소아 중증·응급 환자 발생 시 도내에서 즉각적인 전원 및 연계 진료가 가능한 지역 완결적 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박 지사가 취임 직전 단국대병원에 제안해 성사됐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단국대병원은 충남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 의료 여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고 있다”며 “특히 권역모자의료센터 운영 등 고위험 임산부와 중증 신생아 치료 역량이 입증된 소아 진료 전문 기관”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  이어 “도는 단국대병원과 함께 의료진 구성, 진료 체계, 장비 도입, 본원과의 연계 방안 등 운영 전반을 협의해 2028년 10월 개원을 이뤄내고, 병원 신축 공사도 공정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  도는 성공적인 내포어린이병원 건립과 안정적인 위탁 운영, 지역 필수 의료 협력 강화 등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 단국대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lt;br&gt;&lt;br&gt;  내포어린이병원이 문을 열면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내포신도시 정주 여건 향상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  또 단국대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소아 환자들이 수도권 등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도내에서 1차 진료부터 3차 전문 진료까지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병원 건립 사업을 원점에서 재논의 하는 것은 쉬운 선택일 수도 있으나, 충남 서남부권의 의료 공백이 계속되고 있고, 도민들은 여유가 없다”며 “내포어린이병원 정상 개원부터 중증전문진료센터 구축까지, 약속 드린 의료 서비스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2단계 사업으로 계획 중인 중증전문진료센터는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와 정책적·재정적 여건 분석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2단계 사업은 대규모 재정이 수반되는 만큼 타당성과 재정 효율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재정사업뿐만 아니라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다양한 방식과 타 지자체 사례를 종합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2단계 사업의 관건인 안정적인 의사 수급을 위해 ‘지역 의사제 도입’을 중장기 과제로 삼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사업 규모와 방식은 충분히 검증하되, 도민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준비는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2: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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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0T02: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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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 위촉 및 연수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4</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8월 20일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약시민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제5기 공약시민지원단은 지난 7월 19세 이상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12318-7849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월 20일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약시민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제5기 공약시민지원단은 지난 7월 19세 이상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모집 인원 25명을 초과한 42명이 신청해 인구 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동구 4명, 중구 4명, 서구 8명, 유성구 6명, 대덕구 3명 등 총 25명이다.&lt;br&gt;&lt;br&gt;공약시민지원단의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028년 7월까지 2년이며, 이들은 앞으로 공약 실천계획 및 공약 이행 자체평가에 대한 자문, 공약 세부 과제 실행계획 변경에 대한 심의 등 공약 추진 전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수행한다.&lt;br&gt;&lt;br&gt;이날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시민과의 계약으로서 공약의 의미’와 ‘시민의 대표로서 공약시민지원단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약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 이행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20T02: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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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용갑 의원 충남대 암병원 건립 제안에 정은경 복지부 장관 “충남대 암병원 건립 예타 및 컨설팅 지원할 것”</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0</link>
      <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국립대병원 육성 정책에 발 맞춰, 의료 부문의 5극 3특 균형발전실현 및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충남대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85037-4924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국립대병원 육성 정책에 발 맞춰, 의료 부문의 5극 3특 균형발전실현 및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의 의미를 강조하고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다.&lt;br&gt;&lt;br&gt; 남대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약 1조 5,000억 원을 투자하여 900병상 규모로 암종별 진료센터와 암특화 양성자치료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 새 암병원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뒤 실시한 타당성 조사 결과 비용 대 편익(B/C)이 1.264로 사업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국립대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이관된다. 교육부 소관일 때는 체계적 지원이 미흡했던 측면이 있다. 국립대병원정책과 신설이 중요한 전환점인 이유”라고 강조하며, 최근 이뤄진 정부 조직개편의 배경과 목표를 상기시켰다. &lt;br&gt;&lt;br&gt; 실제 지역의료 위기가 초래하는 사회적 비용은 상당한 수준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지역에 사는 환자가 지역 국립대병원 대신 서울의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하느라 발생하는 순비용은 연간 약 4조 6,27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지방에 사는 환자가 서울로 올라오면 치료비보다 간병비가 더 들고, 가족들은 고통의 나날을 보낸다. 전남대병원이 호남권 환자가 믿고 갈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했던 것처럼, 이제는 중부권의 충남대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 체계를 완성할 주축으로 키울 골든타임”이라고 호소했다.&lt;br&gt;&lt;br&gt; 이어 박용갑 의원은 “대통령 공약에 반영된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이 첫 출발을 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암병원이 지어질 수 있도록, 그전에 컨설팅 및 타당성 조사 예산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lt;br&gt;&lt;br&gt; 이에 정은경 장관은 “국립대병원 이관의 목표는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의 핵심 거점으로서 최종 치료 역량을 확보하는 데 있다. 법 이관에 맞춰 전담 과도 신설한 만큼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 충남대 암병원 건립은 지자체와 기관 준비 상황 및 절차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과정에서 지원과 컨설팅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lt;br&gt;&lt;br&gt; 한편,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에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를 반영했으며, 제21대 대선 당시 대전 중구 공약으로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9: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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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19T09: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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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공동모금회와 따뜻한 추석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5</link>
      <description>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허태정 시장 명예회장 위촉식과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1036-7091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허태정 시장 명예회장 위촉식과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lt;br&gt;&lt;br&gt;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허태정 시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허 시장은 앞으로 희망나눔캠페인 참여와 시민·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격려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br&gt;&lt;br&gt;이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lt;br&gt;&lt;br&gt;지원금 가운데 1억 3,500만 원은 자치구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 4,275가구에 지원되며, 나머지 1,500만 원은 대전광역시쪽방상담소와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에 지원돼 무료 급식, 공동 차례상, 이주외국인 명절 행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라며 “명예회장으로서 시민과 기업의 나눔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대전시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허태정 시장의 명예회장 위촉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기업·대전시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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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9T08: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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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세훈 시장, 19일 국민의힘 서울시당과 부동산 정책 해법 모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1</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막힌 공급, 징벌적 과세: 8.13 부동산 대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서울특별시 부동산 토론회'에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50706-903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막힌 공급, 징벌적 과세: 8.13 부동산 대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서울특별시 부동산 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의 주택공급·세제 정책을 점검하고 서울의 실효성 있는 주택공급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 이날 토론회에는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서울시의원과 부동산·세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과 세제 개편이 주택시장과 실수요자에게 미칠 영향을 진단하고, 공급 확대와 거래 정상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했다.&lt;br&gt;&lt;br&gt; 오 시장은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함께 오르는 ‘트리플 강세’가 나타나는 것은 시장이 정부 정책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기보유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늘리고 실거주를 강제하는 징벌적 과세로는 주거 안정을 이룰 수 없다며, 규제와 세금이 아닌 확실한 공급이 근본적인 해법임을 강조했다.&lt;br&gt; &lt;br&gt; 특히 폐버스를 개조한 주거공간이나 고시원 시설 개선만으로는 청년 주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청년들이 더 나은 주거환경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도록 ‘주거 사다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아울러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녹지 공간인 용산공원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용산공원을 최대한 보존해 여가와 휴식, 자연생태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은 법으로 정한 원칙이자 역대 정부가 지켜온 약속”이라며 “집값을 잡지 못한 책임을 용산공원으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용산공원만큼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 오 시장은 서울의 가장 확실하고 검증된 주택공급 대안으로 재개발·재건축을 제시했다. 서울시가 계획 중인 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이 가능한 만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규제,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등 사업 속도를 가로막는 핵심 규제를 우선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lt;br&gt;&lt;br&gt; 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서울시는 정부와 협력할 것은 협력하되, 서울시민의 재산권과 주거권, 삶의 질을 해치는 정책에는 단호하게 반대하고 서울시의 뜻을 관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6: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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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9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교원 교육활동보호 위해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6</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8월 19일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회의실(갈마중학교 내)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35036-3003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월 19일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회의실(갈마중학교 내)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간담회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다양화·복잡화되는 상황에서, 사안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lt;br&gt;&lt;br&gt;간담회에는 오석진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활동보호센터장,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장과 장학사, 변호사,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 위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참석자들은 학생생활지원센터 및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안 심의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소위원회 운영 효율화 방안과 교육활동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제언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늘 나눠주신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하나하나 담아 교육활동보호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보완해 나가겠다”라며 “교원이 소신 있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상담·법률 지원부터 사안 처리까지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 과정을 제가 직접 챙기며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가 체감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4: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9T04:5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 ‘인기’… 올여름 2만여 명 찾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7</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 어린이 물놀이장 5곳에 총 2만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어린이 물놀이장’은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11512-645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 어린이 물놀이장 5곳에 총 2만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lt;br&gt;&lt;br&gt;‘어린이 물놀이장’은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가오근린공원 ▲성남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 ▲상소동산림욕장 등 5곳에서 운영됐으며, 휴장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총 22일간 일평균 884명, 하루 최대 2,4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특히 용수골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이용객이 찾았으며, 체육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성남다목적체육관 물놀이장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gt;&lt;br&gt;구는 올해 에어슬라이드 등 물놀이시설을 확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냉방시설을 갖춘 힐링쉼터와 파라솔 등 휴게공간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전문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 전담 청소인력을 배치하는 등 운영 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썼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올여름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터로, 부모들에게는 가까운 휴식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고 부모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2: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9T02: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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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가스불 무섭던 중증장애인, 이젠 직접 라면·볶음밥 요리해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2</link>
      <description>세종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사람들(시설장 김온유)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중증장애인의 식생활 자립을 위한 ‘불피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05409-4690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세종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사람들(시설장 김온유)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중증장애인의 식생활 자립을 위한 ‘불피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불피다’는 ‘불을 피하는 삶에서 다루는 삶으로’라는 의미로, 가스불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불을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직접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lt;br&gt;&lt;br&gt;  지난 4월부터 10명의 중증장애인 이용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가스불 사용법과 안전교육, 간단한 조리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에는 가스레인지에 다가가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참여자들이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현재 10명 중 8명이 스스로 안전하게 가스불을 켤 수 있게 됐다. 참여자 중 3명은 휴일에 집에서 직접 라면이나 비빔면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으며, 약 5명은 김치볶음밥을 만들고 직접 만든 볶음밥으로 삼각김밥을 만들어 먹는 등 조리활동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lt;br&gt;&lt;br&gt;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기술 습득을 넘어 참여자들이 스스로 먹을 것을 선택하고 준비할 수 있는 생활 자립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생활뿐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확대하고,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  행복한사람들 관계자는 “처음에는 불을 두려워하던 참여자들이 이제 스스로 불을 켜고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각자의 속도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늘려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은 “시민들의 성금이 중증장애인의 실질적인 식생활 자립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우 보람차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에 꼭 필요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lt;br&gt;&lt;br&gt;  한편, 행복한사람들은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다양한 직업재활 및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8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19T0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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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전국 여행객 사로잡은 ‘일주일살기 유성별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알리려는 전국 각지 여행객들의 관심이 뜨겁다.유성구는 최근 ‘유성별장’ 신청을 받아 SNS 구독자·팔로워 수가 높은 계정 운영자와 온천여행 계획자를 우대해 최종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00004-4101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알리려는 전국 각지 여행객들의 관심이 뜨겁다.&lt;br&gt;&lt;br&gt;유성구는 최근 ‘유성별장’ 신청을 받아 SNS 구독자·팔로워 수가 높은 계정 운영자와 온천여행 계획자를 우대해 최종 34개 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lt;br&gt;&lt;br&gt;선정된 팀은 8월부터 12월까지 유성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자신만의 경험을 개인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lt;br&gt;&lt;br&gt;‘유성별장’은 대전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참가자가 유성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개인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lt;br&gt;&lt;br&gt;지난 7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168개 팀, 317명이 신청해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gt;&lt;br&gt;신청자는 가족·친구·군대 동기·동창생·동호회·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으며, 서울·경기 등 수도권 신청자가 58%로 가장 많았다. 특히, 20~40대가 전체 신청자의 77%를 차지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gt;&lt;br&gt;여행 기간은 주말을 활용한 2박 3일 일정이 55%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6박 7일 장기 체류를 희망한 신청자도 21%에 달했다. 희망 시기는 8월에 37%가 집중됐으며, 가을철이나 유성크리스마스축제와 연계한 일정도 다수 제안됐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온천을 비롯해 먹거리와 과학, 문화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라며 “관광객들이 유성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8</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8-19T0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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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따뜻한 나눔 이어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9</link>
      <description>대전시는 18일 오후 시청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와 후원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상무, 정문영 문화홍보팀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45832-4644.jpg"&gt;&lt;/center&gt;&lt;br&gt;대전시는 18일 오후 시청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와 후원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상무, 정문영 문화홍보팀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lt;br&gt;&lt;br&gt;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달한 후원금 3,500만 원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하는 희망나눔캠프, 추석 제수용품 나눔,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대전시도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5: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18T05: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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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정안전부,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1</link>
      <description>행정안전부는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8월 15일 오전 10시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축식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유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7152628-6783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행정안전부는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8월 15일 오전 10시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경축식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 대표, 주한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를 비롯해 시민과 학생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벅찬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lt;br&gt;&lt;br&gt; 올해 행사의 주제인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선열들이 이룩한 광복의 정신을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세대가 열어갈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gt;&lt;br&gt;'' 선열의 염원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꿈의 릴레이’로 조명한 주제영상 상영&lt;br&gt;&lt;br&gt; 경축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경축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lt;br&gt;&lt;br&gt; 먼저, 국민의례에서는 광복 80년 다큐멘터리'모범감옥'에서 백범 김구 선생 역할을 연기한 배우 하도권이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며, 국제 경연대회(콩쿠르)에서 우승하고 후학을 양성 중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애국가를 제창해 경건함을 더했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주제 영상은 선열들이 품었던 염원과 이를 실현해 온 대한민국의 역사를 ‘꿈의 릴레이’로 조명한다. 올해 탄생 15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김구 선생을 비롯해 안창호, 이회영 등 독립운동가들이 꿈꾸었던 문화강국, 세계국가, 자주국방의 꿈이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꽃피운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내었다.&lt;br&gt;&lt;br&gt;'' 첨단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경축 공연 및 인공지능(AI) 선열 연계 만세삼창&lt;br&gt;&lt;br&gt; 경축 공연은 오늘의 대한민국의 위상과 도약의 미래상을 담아 총 3막의 서사로 다양하게 펼쳐졌다. 우선, 1막 ‘오늘, 대한민국’에서는 K-컬처, 반도체 산업, 글로벌 외교 등 당당히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눈부신 위상을 영상으로 조명한다.&lt;br&gt;&lt;br&gt; 2막 ‘대체불가 대한민국’에서는 가상현실(VR) 아티스트 피오니가 역동적인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3대 메가프로젝트가 그려낼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마지막, 3막 ‘원팀, 원드림’에서는 가수 최유정과 40인으로 구성된 국민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원 드림(ONE Dream)’을 합창하며 국민적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하나 된 목소리로 노래한다.&lt;br&gt;&lt;br&gt; 특히, 만세삼창은 이종찬 광복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3대 메가프로젝트 담당자, 패럴림픽 국가대표 등 세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민이 무대에 올라 다 함께 외친다. 이때, 무대 LED 화면에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열들의 모습을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으로 구현해, 과거의 선열과 오늘의 국민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lt;br&gt;&lt;br&gt;'' 독립유공자 283명 정부포상 및 일상 속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lt;br&gt;&lt;br&gt; 이번 광복절을 맞아 총 283명이 독립 유공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경축식장에서는 황해도 안신여학교 교사로서 여성 계몽 활동에 앞장서고 임시정부 활동을 적극 지원한 故 최준례 여사(김구 선생의 배우자)의 후손을 포함해 독립유공자 후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lt;br&gt;&lt;br&gt; 한편, 행정안전부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중앙·지방정부 및 관계 기관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 올바른 태극기 다는 방식, 광복절 태극기 달기의 필요성 등을 안내하였다.&lt;br&gt;&lt;br&gt; 특히, 광복절 당일 실물 태극기를 달기 어려운 국민을 위해 휴대전화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활용할 수 있는 ‘내 손안의 태극기’ 모바일 배경 화면을 행정안전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배포했다. 아울러, 경축식 현장 참석자에게는 일상에서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 상징과 함께할 수 있도록 국가 상징을 활용한 기념품(키캡 열쇠고리)을 증정했다.&lt;br&gt;&lt;br&gt;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많은 국민이 태극기와 함께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7 Aug 2026 06: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7T06: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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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중구, 학대피해아동 맞춤형 물품 지원...“수상의 기쁨을 아이들에게 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9</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지난해 받은 아동 분야 평가 포상금을 의미 있게 환원하고자 ‘마음 응원 꾸러미’ 사업을 추진, 학대 피해 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7095246-2208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해 받은 아동 분야 평가 포상금을 의미 있게 환원하고자 ‘마음 응원 꾸러미’ 사업을 추진, 학대 피해 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lt;br&gt; &lt;br&gt;이번 사업은 중구가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평가 우수상’ 및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대상’ 포상금을 활용해 추진됐다.&lt;br&gt; &lt;br&gt;구는 학대 피해를 경험한 관내 만 18세 미만 아동 100명의 연령과 개별 욕구를 고려해 ▲애착 인형 ▲캐릭터 무드등 ▲감정일기장을 ‘마음 응원 꾸러미’상자에 담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상처받은 아동들의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lt;br&gt; &lt;br&gt;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우수한 행정 성과로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학대피해아동의 회복을 주민과 함께 응원한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lt;br&gt; &lt;br&gt;김제선 중구청장은“아동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의 포상금을 아동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사용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촘촘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7 Aug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7T00: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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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시장, 15일(토)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2</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오전 11시 30분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광복회 추천 독립유공자 후손 9인을 비롯한 11명의 타종인사와 기념 타종했다. 올해 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7094749-42450.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오전 11시 30분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광복회 추천 독립유공자 후손 9인을 비롯한 11명의 타종인사와 기념 타종했다.&lt;br&gt;&lt;br&gt; 올해 타종에는 애국지사 故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 故서달수 선생의 자녀 서동흡 씨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항일 활동을 펼친 총 9인의 애국지사 후손이 참여해 총 33번 타종했다. &lt;br&gt;&lt;br&gt; 타종을 마친 오 시장은 태극기를 흔들며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만세삼창을 외쳤다. 이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00여 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서울미래연합 합창단’과 함께 ‘광복절 노래’, ‘서울의 찬가’를 합창하며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겼다.&lt;br&gt;&lt;br&gt; 이날 행사장에는 광복의 순간을 배경으로 남길 수 있는 인공지능(AI) 포토 체험 부스와 보신각·탑골공원·서대문형무소 등 서울 곳곳의 독립운동 현장을 돌아보는 항일독립운동 유적답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lt;br&gt;&lt;br&gt; 한편 서울시는 광복절 주간인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일대에서 ‘책읽는 맑은냇가’를 특별 운영하며, 16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서울시향이 광복절 기념음악회: 베토벤 ‘합창’도 개최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7 Aug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7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 시즌10’대장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4</link>
      <description>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17일 오전 7시 충주 탄금공원에서 ‘2026 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 시즌10’ 출정식을 열고, 부산을 향한 3박 4일간의 420km 대장정에 힘차게 나섰다.'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7085352-7733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17일 오전 7시 충주 탄금공원에서 ‘2026 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 시즌10’ 출정식을 열고, 부산을 향한 3박 4일간의 420km 대장정에 힘차게 나섰다.&lt;br&gt;&lt;br&gt;'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세상의 주역이 되어 또 다른 위기 청소년을 돕는 독창적인 기부 프로젝트다.&lt;br&gt;&lt;br&gt;지난 2017년 첫 도전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며, 매년 청소년들의 눈부신 도전과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으로 연결해 왔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시즌10 출정식은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lt;br&gt;&lt;br&gt;라이딩팀 청소년들은 시즌1부터 시즌10까지 각 회차의 이야기가 담긴 역대 유니폼을 입고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년간의 슬로건을 함께 외치며 도전의 의미를 깊이 새겼다.&lt;br&gt;&lt;br&gt;이어 참가 청소년 대표의 안전 완주와 나눔 실천 선서를 시작으로, 이른 아침부터 모여 청소년들을 응원한 내빈과 후원자들의 뜨거운 격려 속에 부산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lt;br&gt;&lt;br&gt;참가 청소년들은 이날 충주 탄금공원을 출발해 오는 20일까지 3박 4일간 무더운 여름 날씨와 장거리 주행의 어려움을 딛고 부산까지 약 420km를 달리게 된다.&lt;br&gt;&lt;br&gt;"우리의 페달 한 번 한 번이 또 다른 청소년의 꿈으로 이어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완주를 향해 힘찬 페달을 구른다&lt;br&gt;&lt;br&gt;한 참가 청소년은 “420km라는 거리가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끝까지 달리는 모습이 다른 친구들에게도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 의지하며 꼭 부산까지 완주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lt;br&gt;&lt;br&gt;이번 시즌10의 기부 목표 금액은 5,000만 원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기아대책과 충주교육지원청을 통해 경제적·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국내외 10개국 100명의 청소년에게 희망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lt;br&gt;&lt;br&gt;시즌10 슬로건은 지난 10년의 도전을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간다는 의미의 ‘10 YEARS, 1 HEART!’이며, ‘I LOVE YOU, FIND A WAY!’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받는 청소년들에게 “사랑해! 포기하지 마! 길은 있을 거야!”라는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lt;br&gt;&lt;br&gt;시설 관계자는 “10년을 이어온 이번 도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의 주체로 성장해 자랑스럽다”며, “청소년들이 길 위에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gt;&lt;br&gt;‘2026 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 시즌10’ 기부금 모금은 완주일인 오는 20일까지 이어진다. &lt;br&gt;&lt;br&gt;시민 누구나 ‘기부챌린저’로 참여해 청소년들의 뜻깊은 도전에 힘을 보탤 수 있으며,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신청 및 기부금영수증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16 Aug 2026 23: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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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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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동구,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0</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15일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상인, 방문객 등 10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6143346-939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15일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상인,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토토즐 푸드페스타의 출발을 축하했다.&lt;br&gt;&lt;br&gt;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개장 퍼포먼스,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특히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전통시장 특유의 정취와 활기찬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전통시장의 정취와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만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대전의 밤을 즐기는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중앙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신(新) 야간경제’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을 맞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6 Aug 2026 05: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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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6T05: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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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현 충남도 지사 “독립운동 뿌리는 동학혁명”</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73</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는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 기점(起點)을 바로잡아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박 지사와 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6132234-28297.jpg"&gt;&lt;/center&gt;&lt;br&gt;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는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 기점(起點)을 바로잡아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lt;br&gt;&lt;br&gt;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박 지사와 도내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132년 전, 충청남도 골골에서 떨쳐 일어나 공주 우금티에서 꽃잎처럼 쓰러져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 독립운동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박 지사는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한국강제병합에 따른 대일투쟁, 1895년 을미의병 활동 등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시작점들에 대해 “올바른 역사인식”이라고 전제한 뒤, “그런데 참으로 통탄할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1895년 을미의병까지는 독립운동의 기점이 올라갔는데, 이로부터 불과 몇 개월 전 일어난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은 우리의 국권을 빼앗으려는 일본에 대항한 무장투쟁임에도 독립운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박 지사는 “1894년 3월 고부에서 봉기한 제1차 동학농민혁명은 탐관오리의 수탈에 저항한 반봉건 투쟁이었던 반면, 1894년 9월 2차 봉기는 경복궁을 무단 침입해 고종을 고립시킨 일본의 국권침탈 행위에 저항한 무장투쟁으로, 분명한 독립운동”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또 2004년 제정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과 2023년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점을 꺼내들며 “국내외의 권위 있는 학자와 전문가들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을 독립운동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이에 대해 소극적인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동학농민혁명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를 이루는 역사로, 1894년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첫 해”라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3.1혁명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광복의 뿌리가 됐다”고 못박았다.&lt;br&gt;&lt;br&gt;그러면서 “빛의혁명으로 일어난 이재명 정부는 위대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기점을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바로잡는 작업을 자랑스럽게 시작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도 차원에서는 동학농민혁명 연구와 추모, 선양,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놨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충남도는 충남의 골짜기에서 떨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빠뜨리지 않고 찾아내 집대성 할 것이며, 우금티 전적지를 추모와 선양과 교육의 성지로 만들 것”이라며 △동학도서관 건립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행사 유치 및 대통령 참석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이것은 충청남도와 충남도민의 엄중한 책임이고 의무”라며 “광복절 제81주년 기념일인 오늘부터 즉시 행동에 나서자”고 덧붙였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앞서 “81년 전 오늘, 긴 어둠을 견딘 우리 겨레는 마침내 대한의 이름으로 다시 아침을 맞았다”며 조국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경의를 표했다.&lt;br&gt;  &lt;br&gt;이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선열의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와 예우를 더욱 두텁게 지키겠다”고 약속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또 국난의 어둠이 드리울 때마다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나라를 지켜온 충절의 고장 충남, 오랜 세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해온 충남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다며 “충남을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로 도약시키고,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리겠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충남은 시대의 변화 앞에 먼저 길을 열고, 성장의 힘은 도민의 더 나은 삶으로, 오늘의 책임은 다음 세대의 기회로 이어가겠다”며 “광복의 빛을 길잡이 삼아 우리 안에 면면히 이어져 온 충청정신으로 충남의 내일을 열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광복의 빛, 선열의 뜻, 충청정신으로 이어가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이날 경축식은 유공자 표창, 경축사, 광복절 노개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lt;br&gt;  &lt;br&gt;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국가 건립에 이바지한 독립유공자 11명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으며, 독립정신 계승·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lt;br&gt;&lt;br&gt;경축식에 앞서 박 지사는 보훈단체장, 도 실·국·원·본부장과 함께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16 Aug 2026 04: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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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6T04: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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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를 춤추게 한 화합의 한마당”... 화성특례시, ‘2026 주민자치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3</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는 12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주민자치 페스티벌 무대경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하나의 무대, 하나의 화성! 모두를 춤추게 하다’를 부제로 주민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65151-6100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는 12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주민자치 페스티벌 무대경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하나의 무대, 하나의 화성! 모두를 춤추게 하다’를 부제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쌓은 실력을 시민들과 나누고, 읍면동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주민자치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주요 내외빈도 함께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lt;br&gt;&lt;br&gt;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무대경연에는 화성특례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대표팀이 참가해 댄스와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기량과 끼를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읍면동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공연을 즐기고 응원하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이라며 “이번 무대가 주민 여러분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민자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화성특례시는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조성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7: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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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2T07: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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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용한 지사,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와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6</link>
      <description>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2일 청주 인근 식당에서 도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및 시군지회 임원진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64940-34653.jpg"&gt;&lt;/center&gt;&lt;br&gt;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2일 청주 인근 식당에서 도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및 시군지회 임원진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의 어르신 복지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는 노인회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  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충북연합회 이명식 회장, 이은순 부회장, 12개 시·군 지회장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해 도정 현안과 노인복지 정책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lt;br&gt;&lt;br&gt;  신용한 지사는 “민선 9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며, ‣우리동네 그냥해드림센터 설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착 ‣경로당 활성화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노인복지 정책을 제시했다. &lt;br&gt;&lt;br&gt;  이명식 연합회장은 “도내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신용한 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충북연합회와 12개 시·군지회는 충북의 주요 현안 추진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노인회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  신용한 지사는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및 시군지회와 지속 소통하며 어르신들이 체감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인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7: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2T07: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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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 통합 지원센터 개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1</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문을 열고 보다 촘촘하고 통합적인 장애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지원을 시작한다. 지원센터는 앞으로 18세 미만의 등록 장애아동에게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61527-3792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문을 열고 보다 촘촘하고 통합적인 장애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지원을 시작한다. 지원센터는 앞으로 18세 미만의 등록 장애아동에게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지원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발달지연 및 장애 위험군 영유아를 조기 발견·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lt;br&gt;&lt;br&gt; 배리어프리(Barrier-free) 복지문화복합시설인 ‘어울림플라자’ 4층에 위치하는 지원센터는 기존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하여 운영되며, 어울림플라자 내 도서관, 장애인치과병원 등 다양한 생활․문화․의료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발달장애인과 가족에게 보다 통합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gt;&lt;br&gt; 지원센터는 서울거주 만 18세 미만 등록장애인에게 아동의 개인적 특성과 환경적 요인, 가족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아동과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사후 모니터링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gt;&lt;br&gt; 또한 발달지연 또는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종합평가를 실시해 빠르게 진단·대처 할 수 있도록 돕고 이후 개인별 가족지원계획 수립, 가정중심 양육 코칭, 관련 서비스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영유아 조기개입 서비스도 준비했다.&lt;br&gt;&lt;br&gt; 이외에도 장애아동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들이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 현재 서울시에 등록되어 있는 장애아동은 12,668명으로 자폐성장애 4,832명(38.1%), 지적장애 4,577명(36.1%), 뇌병변장애 1,418명(11.2%), 그 외 청각, 지체, 언어, 시각장애 등이 있다.&lt;br&gt;&lt;br&gt; 또한 영유아건강검진 발달검사 결과, 추가평가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총 9,756명으로, 이 중 심화평가 권고 대상은 7,636명, 지속관리 필요 대상은 2,120명이다.&lt;br&gt;&lt;br&gt;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지원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9세 미만인 경우에는 장애 등록 전이라도 발달재활서비스 대상자 결정통지 확인서나 장애가 의심된다는 의사 소견서(또는 진단서)가 있으면 이용 가능하다.&lt;br&gt;&lt;br&gt; 서비스 이용 신청은 주소지 주민센터나 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이용 안내 및 문의는 지원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한편 12일 오후,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을 비롯해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 최진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lt;br&gt;&lt;br&gt; 참여자들은 현판식을 가진 뒤, 지원센터 내부와 함께 어울림플라자를 둘러보았다.&lt;br&gt;&lt;br&gt;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나 발달지연은 초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자극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조기개입’이 아동의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장애 아동을 위한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고, 나아가 장애 아동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7: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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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2T07: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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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여름방학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4</link>
      <description>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2일 여주지역아동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을 시작했다.경기도는 방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53203-805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2일 여주지역아동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을 시작했다.&lt;br&gt;&lt;br&gt;경기도는 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영양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첫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인 ‘취약계층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마련했다.&lt;br&gt;&lt;br&gt;모금을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6천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이를 활용해 올해 총 2,812가정을 겨울·여름방학 두 차례 지원한다.&lt;br&gt;&lt;br&gt;지난 2월 겨울방학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423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했으며, 이번 여름방학에는 인구 감소 등으로 아동 돌봄 지원 수요가 높은 가평·연천·양평·여주·포천·동두천 6개 시군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순차 배달할 계획이다.&lt;br&gt;&lt;br&gt;12일 전달식에는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살펴보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lt;br&gt;&lt;br&gt;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방학 중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와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의 의미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지정기부 방식으로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6: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2T06: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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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귀뚜라미그룹, 청양군 모범학생 50명에게 장학금 5천만 원 전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8</link>
      <description>청양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2026년 청양군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김홍열 청양군수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32940-204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청양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2026년 청양군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수여식에는 김홍열 청양군수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이 품은 꿈과 새로운 도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lt;br&gt;&lt;br&gt;이번 장학생은 각급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정직하고 성실한 학교생활로 주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lt;br&gt;&lt;br&gt;이날 수여식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 40명과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 10명 등 총 50명의 장학생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lt;br&gt;&lt;br&gt;행사는 장학증서 수여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김홍열 청양군수의 축사 ▲최진민 회장의 격려 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특히 군은 이 자리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학생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 준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lt;br&gt;&lt;br&gt;귀뚜라미그룹은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한 지난 1985년부터 무려 41년째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lt;br&gt;&lt;br&gt;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약 7만 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누적 지원 규모가 650억 원에 이르는 등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lt;br&gt;&lt;br&gt;최진민 회장은 “학생들이 주변의 응원 속에 각자의 소중한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훌륭한 리더이자 인재로 굳건히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gt;&lt;br&gt;이에 김홍열 군수는 “청양의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최진민 회장님과 귀뚜라미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4:3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12T04: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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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활의학과도, 한의원도 가세… 장애인의 병원 가는 길 넓힌다! 노원구, 더 촘촘하게 더 따스하게 '장애인친화병원' 운영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2</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개선하고 장벽 없는 일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 친화병원'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0일 노원구청에서 지역 의료기관 6개소와 장애인친화병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085400-688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개선하고 장벽 없는 일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 친화병원'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구는 지난 10일 노원구청에서 지역 의료기관 6개소와 장애인친화병원 운영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노원구 장애인친화병원으로 지정되며, 장애인의 건강권과 의료 접근성 증진을 위해 구와 협력한다.&lt;br&gt;&lt;br&gt;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정미치과(하계동) ▲연세우리안과 ▲혜성 민 가족의원(이상 중계동) ▲수안내과의원 ▲오케이재활의학과의원 ▲튼튼마디한의원 노원점(이상 상계동)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에서 지정한 장애인친화병원은 총 17개소로 확대됐다. 지난 2024년 최초 2개 의료기관과 협약하며 ‘노원형 장애인 친화병원’ 모델을 구축한 이후 빠른 속도로 의료 접근성의 저변을 넓혀나가고 있다.&lt;br&gt;&lt;br&gt;장애인 당사자의 입장에서 의료기관의 양적 확대만큼 반가운 소식은 진료과목의 다양성 확보다. 2024년에는 산부인과, 마을의원으로 시작한 것이 작년에 9개소가 추가될 당시 2차 의료기관, 소아과, 치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안과, 정형외과가 새로 포함된 데 이어 올해는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특히 기존의 11개소 중 포함되지 않았던 한의원과 재활의학과와 새로 협약을 맺은 것이 눈에 띈다.&lt;br&gt;&lt;br&gt;구는 협약을 맺은 장애인친화병원에 친화병원을 인증하는 현판을 제작하여 설치하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 진료 시 필요한 물품, 장애인이 의료상담 및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방문했을 때 필요한 편의시설 등을 지원한다.&lt;br&gt;&lt;br&gt;구의 장애인친화병원의 발 빠른 정착과 확산에는 다양한 관계자로 구성된 ‘장애인친화병원 운영 확대 추진단(TF)’의 활약이 있었다. 구 장애인복지과는 복지기관, 장애인단체, 의료기관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운영해 왔다. 이용자의 요구를 분석하고 의료기관을 발굴하는 동시에 의료적 관점에서의 자문도 확보해 전문성도 보강했다.&lt;br&gt;&lt;br&gt;그 과정에서 사업의 우수성이 인정되며 2025년에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지원사업으로 선정됐고, 약자동행 사업 성과평과 결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에서는 이어 2026년에는 효과성과 확산 필요성을 인정하여 장애인친화병원 운영 사업을 약자와의 동행 ‘지정 과제’로 타 자치구로도 확산하고 있다. 구 역시 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올해 사업비 중 5천5십만 원을 서울시 보조금으로 확보하기도 했다.&lt;br&gt;&lt;br&gt;구는 장애인친화병원의 수요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제 친화병원 이용 현장에서의 만족도와 건강권에 대한 욕구 등을 파악해 운영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장애인의 건강할 권리 증진을 위해 참여해 주신 의료기관과 추진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며, 뜻을 모아 함께하는 분들도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23: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11T23:54:00Z</dc:date>
    </item>
    <item>
      <title>맛에 빠지고 즐거움에 반하다…2026 괴산고추축제, 방문객 맞이 '이상 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7</link>
      <description>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및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매운맛의 기준, 괴산’을 주제로 ‘2026 괴산고추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지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082329-7122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및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매운맛의 기준, 괴산’을 주제로 ‘2026 괴산고추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lt;br&gt;&lt;br&gt;올해 축제는 지난해 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관람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lt;br&gt;&lt;br&gt;우선, 지난해 2라인이던 고추방앗간을 3라인으로 확대해 구매한 고추를 신속하게 빻아갈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괴산미니복합타운 내 약 40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무료 셔틀버스(4~5대)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lt;br&gt;&lt;br&gt;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도 곳곳에 배치된다. 셔틀버스 하차지점인 괴산 사호정 앞, 하상 푸드트럭존, 고추 방앗간, 유기농엑스포 잔디광장, 문화체육센터, 게이트볼장 가족쉼터 등 총 6개소이다. 아울러 휠체어·유모차 대여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관람 환경을 세심하게 개선했다.&lt;br&gt;&lt;br&gt;본격적인 축제의 열기는 9월 4일 열리는 개막 축하 콘서트가 화려하게 연다.&lt;br&gt;&lt;br&gt;이찬원, 진욱, 송민준, 곽지은 등 대형 초대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lt;br&gt;&lt;br&gt;이어 9월 5일에는 청소년페스티벌 ‘호루라기’와 함께 ‘제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전국에서 몰려든 381팀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9팀이 대상(상금 1,000만 원)을 두고 불꽃 튀는 경연을 벌인다.&lt;br&gt;&lt;br&gt;2020년생 최연소자부터 1952년생 최고령자까지 다채로운 참가자 속에서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 9팀은 △몽루(천안) △김민욱(원주) △박다민(창원) △세일러스(서울) △이기연(서울) △이재연(평택) △조우림(안산) △백유진(원주) △이동현(홍천)이다.&lt;br&gt;&lt;br&gt;가요제에는 전년도 대상 수상자 김희성을 비롯해 인기가수 코요태, 지세희가 출연해 무대의 풍성함을 더한다.&lt;br&gt;&lt;br&gt;이 밖에도 축제 기간 내내 △황금고추를 찾아라 △속풀이고추난타 △고추물고기를 잡아라 △Spicy 콘서트 △괴산 매운맛 대회 등 대표 체험 프로그램과 고추 품평회, 세계고추전시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펼쳐질 예정이다.&lt;br&gt;&lt;br&gt;모든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은 별도 사전 예약 필요없이 축제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는다.&lt;br&gt;&lt;br&gt;송인헌 군수는 “올해 괴산고추축제는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방앗간 확충 등 편의시설 강화에 역량을 집중했다”라며 “화려한 개막 콘서트부터 전국 고수들이 모인 유기농가요제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니 괴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23: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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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1T23: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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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빵시투어, 대표 빵집 찾아가는 2개 노선으로 개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7</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대전 시티투어의 ‘빵시투어’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8월 한 달간 여름맞이 ‘빵캉스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새롭게 개편한 빵시투어는 기존 순환형 운행 방식에서 벗어나 지정된 대표 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064455-459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대전 시티투어의 ‘빵시투어’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8월 한 달간 여름맞이 ‘빵캉스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새롭게 개편한 빵시투어는 기존 순환형 운행 방식에서 벗어나 지정된 대표 빵집을 차례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lt;br&gt; &lt;br&gt;이용객들은 각 빵집에 40~50분간 머물며 자유롭게 빵을 구매하거나 주변을 둘러보는 등 대전의 빵 문화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빵시투어는 2개 노선으로 운영하며, 매주 주말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해 다시 돌아온다. &lt;br&gt;&lt;br&gt;A노선은 ▲꾸드뱅베이커스하우스 ▲르뺑99-1 ▲연선흠베이커리 ▲캘리포니아베이커리를, B노선은 ▲몽심 한남대점 ▲슬로우브레드 ▲콜드버터베이크샵 ▲하레하레를 차례로 방문한다. 방문 빵집은 이용객 설문조사와 온라인 검색량 등을 바탕으로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선정했다.&lt;br&gt;&lt;br&gt;노선 개편에 맞춰 여름철 대전을 찾는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8월 한정 ‘빵캉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lt;br&gt;&lt;br&gt;행사 기간 이용객에게는 다회용 가방(리유저블백)을 1,000개 한정으로 제공하고, 얼음팩도 1인당 2개씩 제공해 빵을 보다 편리하게 보관하며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대전시는 앞으로도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빵시투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대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새롭게 개편한 빵시투어를 통해 대전의 다양한 빵집을 더욱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라며 “8월에는 빵캉스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많은 분이 대전에서 특별한 빵지순례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빵시투어는 대전시티투어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리빙인터내셔널로 문의하면 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21:4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1T2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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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서구, 청년 자립 새로운 거점 ‘다온 카페’ 문 연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8</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11일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 내 청년 자활근로사업장 ‘다온카페’의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사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70955-9785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는 11일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 내 청년 자활근로사업장 ‘다온카페’의 개소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사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lt;br&gt;&lt;br&gt;다온카페는 공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청년 자활근로사업장이다. 저소득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바리스타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공원 속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카페의 이름은 ‘차(茶) 한 잔에 마음이 모이고, 모든 시민이 다(多) 오는 카페’라는 의미를 담았다. 기존 ‘카페오름’과 ‘꿈심당호두과자’ 자활 사업에 이어 기획된 해당 카페는 지난 7월 내부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으며, 현재 전담 관리자 1명과 자활근로 참여자 6명이 활동 중이다.&lt;br&gt;&lt;br&gt;카페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판매한다.&lt;br&gt;&lt;br&gt;전문학 청장은 “청년의 자립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의 활력을 키우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일자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8: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1T08:1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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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장년의 풍부한 경험, 대전의 미래로”…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9</link>
      <description>대전시는 하나금융그룹과 공동으로 11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에서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45314-861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하나금융그룹과 공동으로 11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에서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을 개최했다. &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lt;br&gt;&lt;br&gt;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 구직자에게 재취업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일대일 현장 채용 면접과 맞춤형 취업 상담,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은 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5:5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11T05:5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현장 밀착형 안전보건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0</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공립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청소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현업근로자 약 2,4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42758-60740.jpg"&gt;&lt;/center&gt;&lt;br&gt;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공립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청소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현업근로자 약 2,4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교육으로, 집체교육과 원격교육을 병행해 근로자의 교육 참여 편의를 높였다.&lt;br&gt;&lt;br&gt;주요 교육 내용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등 근로자가 작업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 지식과 재해 예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중점 진행하고 있다.&lt;br&gt;&lt;br&gt;교육 현장을 방문한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시는 청소실무사와 조리실무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아울러 오석진 교육감은 교육기간 중 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현업근로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경청할 계획이라고 대전시교육청은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5: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11T05:28: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유성온천에서 머물며 즐기는 ‘유성 온 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 곳곳에서 머물며 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유성구는 오는 12월까지 유성온천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유성온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094210-3231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 곳곳에서 머물며 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gt;&lt;br&gt;유성구는 오는 12월까지 유성온천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 온 날’을 운영한다.&lt;br&gt;&lt;br&gt;먼저, 도심 속 잔디광장에서는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lt;br&gt;&lt;br&gt;8월부터 11월까지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요가와 명상·아로마테라피·다도를 결합한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를 금요일 저녁과 주말 아침 등 시간대별 테마로 진행한다.&lt;br&gt;&lt;br&gt;옛 대통령 별장인 비룡재 앞마당에서는 성악·클래식·영화음악 등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 ‘비룡재 작은 음악회’가 10월 24일과 31일 두 차례 펼쳐진다. &lt;br&gt;&lt;br&gt;갑천을 따라 유성온천지구까지 달리는 ‘갑천따라 런(Run) 챌린지’도 9월부터 상시 참여할 수 있다. &lt;br&gt;&lt;br&gt;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무선 헤드셋을 활용해 영화를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 열리며, 10월 국화축제 기간에는 유림공원으로 장소를 옮긴다.&lt;br&gt;&lt;br&gt;축제 현장에서는 유성온천 관광 브랜드 ‘유온’을 만날 수 있다. &lt;br&gt;&lt;br&gt;이동식 팝업 트럭 형태 ‘유온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8월 ‘유성 재즈&amp;amp;맥주페스타’부터 12월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까지 관광객을 찾아간다.&lt;br&gt;&lt;br&gt;참여자에게는 유성온천지구 내 호텔·카페·베이커리 등에서 쓸 수 있는 ‘유성 온 쿠폰’을 제공해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한다. &lt;br&gt;&lt;br&gt;참여 신청은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지구에서 머물며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경험하는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유성온천만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65</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8-11T00:4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서구, ㈜파인네스트 폭염 이웃돕기 성금 5,200만 원 전달받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6</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파인네스트로부터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235만 원을 지정 기탁받았다.기탁금은 해당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6087457055_c.JPG" style="width:700px;height:46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span&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파인네스트로부터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235만 원을 지정 기탁받았다.&lt;/span&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기탁금은 해당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고윤석 ㈜파인네스트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나눔명문기업인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고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전문학 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7: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7T07:2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삿포로시와 미래세대 교류로 우호협력 다진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5</link>
      <description>대전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 가정에 머물며(홈스테이) 다양한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7151016-3268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 가정에 머물며(홈스테이) 다양한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교류는 양 도시 미래세대 간 우호를 증진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이다. 방문단은 체류 둘째 날인 7일 대전시청에서 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과 환영 면담을 가졌다.&lt;br&gt;&lt;br&gt;이날 면담에는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과 대전시 청소년,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 양 도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 부시장의 환영 인사에 이어 양 도시 청소년 대표 인사와 기념품 교환 등이 진행됐다.&lt;br&gt;&lt;br&gt;대전시와 삿포로시는 2010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5년 자매결연 15주년을 계기로 미래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했다. 양 도시는 격년제로 청소년 상호 방문을 진행하며, 지난해에는 대전시 청소년들이 삿포로시를 방문했고, 올해는 삿포로시 청소년들이 대전시를 찾았다.&lt;br&gt;&lt;br&gt;삿포로시 청소년들은 체류 기간 대전 청소년 가정에 머물며 한국의 일상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또한 한국 문화 체험, 대전시청 견학, 대전 청소년과 함께하는 스포츠 교류 활동, 참가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는 가족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를 넓혀갈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며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시민의식을 키우고, 미래세대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삿포로 청소년 여러분의 대전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교류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중한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미래세대의 교류가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6: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7T06:10:00Z</dc:date>
    </item>
    <item>
      <title>고용노동부,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2</link>
      <description>■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월급으로 환산하면?10,700원 × 209시간 = 2,236,300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평균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7124053-7775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lt;br&gt;&lt;br&gt;월급으로 환산하면?&lt;br&gt;10,700원 × 209시간 = 2,236,300원&lt;br&gt;*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평균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3: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7T03:40: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이동식 무더위쉼터(냉방버스)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3</link>
      <description>충남도는 극단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무더위쉼터(냉방버스)’를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냉방버스는 폭염 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7115722-959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남도는 극단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무더위쉼터(냉방버스)’를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lt;br&gt;&lt;br&gt;  냉방버스는 폭염 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축제, 관광지, 전통시장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과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날 기준 11대를 배치했다.&lt;br&gt;&lt;br&gt;  이번 대책은 기존의 무더위쉼터를 찾아가 휴식을 취하는 방식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폭염 위험이 높은 현장에 냉방시설을 직접 가져가는 ‘찾아가는 폭염 대응’이다.&lt;br&gt;&lt;br&gt;  냉방버스에는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마련해 폭염에 노출된 취약계층, 관광객, 도민 등이 가까운 곳에서 잠시 더위를 피하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gt;&lt;br&gt;  도 관계자는 “폭염은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야외활동이 이뤄지는 모든 현장에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이라며 “도민이 무더위쉼터를 찾아가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냉방시설이 필요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취약지역을 세밀하게 살피고, 냉방버스를 비롯한 가용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2: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07T02:57:00Z</dc:date>
    </item>
    <item>
      <title>(재)논산문화관광재단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고양이와 예술이 만나는 ‘묘한 야행’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4</link>
      <description>(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에서 고양이 작가 팝업스토어 ‘묘한 야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7102242-36700.jpg"&gt;&lt;/center&gt;&lt;br&gt;(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에서 고양이 작가 팝업스토어 ‘묘한 야행’을 운영한다.&lt;br&gt;&lt;br&gt; 강경은 과거 포구를 중심으로 곡식과 물자가 활발하게 오가던 지역으로, 고양이는 창고와 골목에서 쥐로부터 물품을 지키며 사람들의 생활과 함께해 온 친숙한 존재다. ‘묘한 야행’은 이처럼 강경의 역사와 풍경 속에 자리해 온 고양이를 현대 작가들의 작품과 창작 상품으로 다시 만나는 프로그램이다.&lt;br&gt;&lt;br&gt;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총 15개 고양이 창작 브랜드가 참여한다. 고양이를 소재로 한 그림과 포스터 전시를 비롯해 키링, 엽서, 스티커, 도자기, 패브릭 제품, 액세서리, 생활소품 등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창작 상품을 다채롭게 선보인다.&lt;br&gt;&lt;br&gt; 또한 작품을 감상하고 상품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전시·판매·체험을 한 공간에 구성해 고양이와 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묘한 야행’은 야행 기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경국가유산야행 공식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강경의 역사와 일상 속에서 친숙한 존재였던 고양이를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창작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강경의 밤거리를 걸으며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진 ‘묘한 야행’의 매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7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제9기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1</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6일 아동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제9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164308-1395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6일 아동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제9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향후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lt;br&gt;&lt;br&gt;구정참여단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9~12세 아동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의 눈높이에서 유성구의 각종 아동 정책을 모니터링하게 된다.&lt;br&gt;&lt;br&gt;또한, 매주 정기 회의를 통해 아동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할 예정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정참여단은 아동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핵심”이라며 “‘아동의 발걸음으로 미래가 피어나는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아동의 참여와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7: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1</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8-06T07: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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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민석 교육감, “경기도가 앞장서 교복 문화 개선 감행하겠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8</link>
      <description>경기도교육청이 5일 학생 중심 교복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안민석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133942-3441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5일 학생 중심 교복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안민석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도 개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lt;br&gt;&lt;br&gt;정책 주요 내용은 ▲편한 교복으로 전환 ▲교복 자율화 공론화 ▲교복 품질 확보 ▲학부모 교복비 부담 완화 ▲학교 업무 경감 등이다. 특히 학생·학부모·학교 현장 요구를 반영해 교복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gt;&lt;br&gt;정책 발표에 앞서 열린 ‘교복 문화 대전환을 위한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교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교복 지원 제도와 관련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lt;br&gt;&lt;br&gt;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학생들의 교복 문화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앞장서서 교복 문화 개선을 감행 해보려고 한다”고 의지를 내비췄다.&lt;br&gt;&lt;br&gt;도교육청은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을 시작으로 학생·학부모·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지속적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하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4: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5T04: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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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캠코FMC, 경기문화재단 문화이음에 1천만 원 기부로 문화예술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9</link>
      <description>경기문화재단은 8월 5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캠코FMC와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문화예술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양 기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123950-5687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8월 5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캠코FMC와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문화예술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전달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기부사업 수혜자들이 참석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lt;br&gt;&lt;br&gt;캠코FMC가 기부한 1천만 원은 경기문화재단의 문화예술 기부 플랫폼 문화이음을 통해 경기도 예술인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안성에서 작업하는 목판화가 이윤엽 작가의 창작활동,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 소재 갤러리 누리에서 개최될 장애인 예술 전시[기획. 마부대(MAFUTA)]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lt;br&gt;&lt;br&gt;캠코FMC는 공공자산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기부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lt;br&gt;&lt;br&gt;경기문화재단은 기업과 개인의 기부를 문화예술 현장과 연결하는 문화예술 기부 플랫폼 문화이음을 운영하며 경기도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예술인을 잇는 문화예술 후원 문화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lt;br&gt;&lt;br&gt;캠코FMC 이영진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은 지역사회와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기부가 경기도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힘이 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는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캠코FMC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금이 경기도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 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경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이음을 통해 기업과 개인의 문화예술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경기도 예술인 지원과 문화예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3: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5T03: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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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동구, 중앙시장 야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문 연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9</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이달 14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앙시장을 대전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113312-4681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이달 14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앙시장을 대전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행사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운영되며,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gt;&lt;br&gt;특히 토토즐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관객 참여형 이벤트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색다른 야간 축제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구는 폭염 저감시설과 간편결제 시스템 운영,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교육 실시, 공영주차장과 화장실 안내 강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lt;br&gt;&lt;br&gt;또한 '불친절·위생불량·바가지요금 없는 3무(無) 축제'를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전통시장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중앙시장을 찾길 바란다”며 “상인들도 친절과 위생, 서비스 향상에 힘써 백년시장에 걸맞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중앙시장을 찾는 즐거움을 더하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야간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먹거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중앙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개장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축하공연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토토즐 푸드페스타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2: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5T02: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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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중구, 장애인복지시설장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0</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장들과 함께 장애인 복지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31개소의 시설장과 관계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103644-2178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장들과 함께 장애인 복지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31개소의 시설장과 관계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해 장애인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인사 말씀, 주요 추진사업 및 업무 공유, 자유 토론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 특히, 자유 토론시간에는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제적인 어려움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기됐으며 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향후 장애인 복지 정책 수립 시 해당 내용을 검토하기로 했다.&lt;br&gt;&lt;br&gt;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시설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5T01:36:00Z</dc:date>
    </item>
    <item>
      <title>고용노동부,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6</link>
      <description>고용노동부는 8월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금액이다. 월 환산액은 2,236,300원(1주 소정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103024-3498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고용노동부는 8월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금액이다.&lt;br&gt;&lt;br&gt;  월 환산액은 2,236,300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lt;br&gt;&lt;br&gt;  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소상공인연합회가 이의를 제기했다. 제기된 이의는 최저임금법의 규정 취지·내용 및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의결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용하지 않았다.&lt;br&gt;&lt;br&gt;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현장에서 준수되도록 홍보·안내와 사업장 지도·감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고용노동부]</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5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공주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3</link>
      <description>공주시는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 일원에서 조손·한부모가족 10가정 21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평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092145-980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공주시는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 일원에서 조손·한부모가족 10가정 21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캠프는 평소 경제적·시간적 이유로 여행이나 소통의 기회가 부족했던 조손·한부모가족을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참여 가족들은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명상과 아로마테라피를 병행한 쉼의 시간을 갖고 가족 내 스트레스와 양육 부담감을 해소하여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천연염색 체험으로 참여자들 간 협동, 긍정적 의사소통 증진 및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lt;br&gt;&lt;br&gt;행사를 주최한 공주시 가족센터 박상옥 센터장은 “이번 힐링캠프가 일상에 지친 조손·한부모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신체적·정신적 휴식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공주시가족센터 ‘2026 세대공감 희망나누기’는 올 한 해 물놀이 체험, 요리수업 등 다양한 연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lt;br&gt;&lt;br&gt;또한, 지역 내 조손·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안정감과 동일 집단 내 활동으로 사회적 고립감 완화, 지지기반을 획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0: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05T00:21:00Z</dc:date>
    </item>
    <item>
      <title>'비용 부담 덜어낸' 금천구 VIP산후조리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7</link>
      <description>금천구는 독산1동에 위치한 VIP산후조리원이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사업’ 대상으로 지정돼 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082426-8207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금천구는 독산1동에 위치한 VIP산후조리원이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사업’ 대상으로 지정돼 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전국 최초 민관협력형 산후조리원 모델이다. 최소 수백만 원에 이르는 산후조리 비용을 비교적 낮은 수준에서 양질의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성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했다.&lt;br&gt;&lt;br&gt;특히 금천구 VIP산후조리원은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기준에 따라 서울형 표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이용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산부이다. 취약계층과 다자녀·다태아 가정에 우선 이용 기회가 주어진다.&lt;br&gt;&lt;br&gt;요금은 일반실 기준 1주(6박7일) 234만원, 2주(13박14일) 390만원이다. 다만 기본 지원 대상자의 경우 1주는 84만원을, 2주는 140만원을 지원받아 1주 기준 150만원, 2주 기준 250만원을 본인이 부담한다.&lt;br&gt;&lt;br&gt;소득수준 및 지원 유형에 따라 이용료를 차등 지원하며, 저소득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이용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lt;br&gt;&lt;br&gt;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금천을 만들기 위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23: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4T23:24: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D-30 성공개최 결의대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4</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D-30 성공개최 결의대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대회 개막을 30일 앞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060728-766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D-30 성공개최 결의대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lt;br&gt;&lt;br&gt;대회 개막을 30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 백종석 당진시 체육회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시민 등 수많은 인원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염원했다.&lt;br&gt;&lt;br&gt;식전 행사로 팝페라 그룹 ‘아리엘’의 공연과 함께 본 행사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인사말 및 축사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성공 기원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lt;br&gt;&lt;br&gt;김기재 당진시장은 “대회의 성공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자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체전을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lt;br&gt;&lt;br&gt;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육인과 자원봉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한, 공식 행사 이후에는 대회 현장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BS PLAN 김범식 대표의 ‘자원봉사자 친절 교육’을 60분간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과 친절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한편,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과 화합을 펼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21: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4</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04T21:07:00Z</dc:date>
    </item>
    <item>
      <title>제천시, 폭염에도 현장 지키는 환경미화원 격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5</link>
      <description>제천시는 지난 4일 관내 음식점에서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등 63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052524-957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제천시는 지난 4일 관내 음식점에서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등 63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lt;br&gt;&lt;br&gt;이번 오찬은 새벽부터 생활폐기물 수거와 거리 청소에 나서는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여름철 작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천 시장은 참석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폭염기 작업 여건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lt;br&gt;&lt;br&gt;이상천 제천시장은 “시민들이 매일 깨끗한 거리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묵묵히 맡은 일을 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시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제천시는 환경미화원의 안전보건 관리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20: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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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04T20: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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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의회, 민생현장 속으로....대덕구, 중구 전통시장 방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1</link>
      <description>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달 출범 직후부터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 김기흥, 권인호 의원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4150828-4534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달 출범 직후부터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t;br&gt; &lt;br&gt;4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 김기흥, 권인호 의원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둘러보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lt;br&gt;&lt;br&gt;전통시장 현장방문은 폭염과 물가 상승,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은 법동, 중리, 문창, 부사 전통시장을 방문했다.&lt;br&gt;&lt;br&gt;이번 일정은 지난 7월 25일 동구 중앙시장, 중구 태평시장, 서구 도마큰시장 및 한민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보에 이은 ‘2차 전통시장 현장 방문’이다.&lt;br&gt;&lt;br&gt;대전시의회는 이번 민생 현장 방문에서 서민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상권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민생 안정 방안을 찾는데 고심하고 있다.&lt;br&gt;&lt;br&gt;이날 간담회에서 조 의장과 의원들은 상인회 관계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전통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lt;br&gt;&lt;br&gt;상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빈 점포 활용 방안 ▲온라인 쇼핑 입점·판매 ▲시장 점포에 한정한 환급제 선별 운용 ▲문화관광형시장 조성사업 선정 ▲주변 관광자원 연계 여행·체험 프로그램 ▲화재감지기 오작동 정비와 쿨링포그 성능 보강 ▲명절시즌 농축산물 환급지원 확대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논의 했다.&lt;br&gt;&lt;br&gt;간담회를 마친 의원들은 직접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폭염에 따른 물가 동향을 직접 체감하면서,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불편 사항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lt;br&gt;&lt;br&gt;조성칠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인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상인들의 고통이 매우 크다”라며, “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대전 경제 전반에 온기가 돌 수 있는 만큼, 오늘 수렴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들이 단순한 청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대전시의회는 ‘시민의 일상, 의회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의정구호 아래 민생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1·2차 전통시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집행부와의 협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06:0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8-04T06: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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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한여름 밤 무더위 식힐 ‘유성 뮤직페스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2</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송강근린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한여름 밤의 유성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행사 기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4095341-1158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송강근린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한여름 밤의 유성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lt;br&gt;&lt;br&gt;행사 기간에는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송강전통시장 버스킹공연’과 초청가수 공연이 매일 펼쳐진다. 또한, 키캡·여름바다 테라리움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등 13개 체험부스와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된다.&lt;br&gt;&lt;br&gt;아울러 물풍선던지기·물총 사격·타이머맞추기·다트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의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선착순 200명에게는 송강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한다.&lt;br&gt;&lt;br&gt;지역 상권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7월 31일부터 8월 9일 오후 6시까지 구즉동·전민동·관평동 일원 상점에서 사용한 종이영수증을 지참해 축제장을 방문하면 ‘인생두컷’ 무료 촬영권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문화 행사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42</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8-04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 장애인 펜싱팀, 전국 대회 메달 휩쓸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0</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 연고 GKL 휠체어 펜싱팀이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겸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대한장애인펜싱협회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4052251-7953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고 GKL 휠체어 펜싱팀이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겸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lt;br&gt;&lt;br&gt;대한장애인펜싱협회와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lt;br&gt;&lt;br&gt;대회에는 전국 11개 시도 선수·지도자 72명, 운영요원 42명, 관계자 6명 등 12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lt;br&gt;&lt;br&gt;세종시는 GKL휠체어펜싱팀 및 기업연계 SK바이오텍 소속 감독 1명, 임원 1명, 선수 5명 등 총 7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메달을 휩쓸었다.&lt;br&gt;&lt;br&gt;장애인 펜싱은 선수의 신체 기능 및 잔존 능력에 따라 A, B, C등급으로 나뉘는데 A등급은 비교적 상체의 균형 감각이 양호한 경우다.&lt;br&gt;&lt;br&gt;심재훈 선수는 에페A등급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lt;br&gt;&lt;br&gt;박천희 선수는 C등급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플러레C와 에페C에서 각각 우승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사브르C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해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lt;br&gt;&lt;br&gt;세종시 신인 이건희 선수도 플러레C와 에페C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또한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기업연계(SK바이오텍) 서애리 선수는 에페B에서 깜짝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수단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lt;br&gt;&lt;br&gt;조상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선수 한 분 한 분의 도전과 열정이 우리 사회에 깊은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20:2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5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3T20:22:00Z</dc:date>
    </item>
    <item>
      <title>용인특례시 수지구, 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캠프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1</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달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 부담이 큰 가정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균)과 ‘특별한 하루, 함께 떠나휴(休)’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085707-266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달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 부담이 큰 가정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균)과 ‘특별한 하루, 함께 떠나휴(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청소년을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추진하는 ‘수지 행복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lt;br&gt;&lt;br&gt;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 가족 단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3회에 걸쳐 22가정, 75명이 참여했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여주 소재 목장을 방문해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목장 체험을 하고, 이천 소재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등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gt;&lt;br&gt;김현균 관장은 “평소 외출을 꺼리던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부모님들도 잠시 아이 돌봄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lt;br&gt;&lt;br&gt;구 관계자는 “돌봄 부담은 가족 전체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 지역 주민과 소통‧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01 Aug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1T23: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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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열린 붉은 토마토 세상 2026 화천 토마토 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2</link>
      <description>붉게 물든 토마토 세상이 다시 열렸다. 화천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지난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해 오는 9일까지, 열흘 간 열린다. 첫날 오전부터 물놀이 시설과 양떼목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005556-2344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붉게 물든 토마토 세상이 다시 열렸다. &lt;br&gt;&lt;br&gt;화천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지난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해 오는 9일까지, 열흘 간 열린다. &lt;br&gt;&lt;br&gt;첫날 오전부터 물놀이 시설과 양떼목장, 계곡 물놀이장 등이 운영됐으며, 야간에는 축제 선포식에 이어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lt;br&gt;&lt;br&gt;김세훈 군수는 이날 무대에 오른 트로트 가수 김다현 양을 화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lt;br&gt;&lt;br&gt;첫 주말인 1일, 축제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lt;br&gt;&lt;br&gt;축제의 백미인 ‘황금반지를 찾아라’이벤트에는 올해도 변함없이 수백명의 인파가 토마토 속으로 몸을 던지며 여름을 만끽했다. &lt;br&gt;&lt;br&gt;사내면 사창리 시내에서 사내체육공원으로 개최장소를 변경한 올해 축제에서는 예년의 극심한 주차난이 크게 개선됐다. &lt;br&gt;&lt;br&gt;또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 쉼터, 운동장 중앙과 계곡 물놀이장에 설치된 초대형 그늘막 등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lt;br&gt;&lt;br&gt;주최 측이 축제장에 마련된 파라솔과 테이블에 각각 번호를 부착한 덕분에 사내면 사창리 일대에서 치킨과 피자 등 주문음식 배달이 가능해져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도 큰 도움이 됐다.  &lt;br&gt;&lt;br&gt;점심 시간에는 사내면 사창리 시내가 관광객들로 붐비며 지역 상권도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lt;br&gt;&lt;br&gt;축제장에 마련된 농특산물 판매장에는 화천산 토마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공식품, 옥수수, 화천 물빛누리쌀 등 30여개 품목이 진열돼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lt;br&gt;&lt;br&gt;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화천토마토축제는 총 6개 테마존에서 진행되고 있다. &lt;br&gt;&lt;br&gt;공연존에서는 군악대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 연예인들이 펼치는 공연이 열린다. &lt;br&gt;&lt;br&gt;이벤트존에서는 축제의 백미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공영방송 실시간 방송판매, 레크리에이션 등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lt;br&gt;&lt;br&gt;워터존에는 슬라이딩 수영장, 물난장 파티, 물총 놀이터 등이 설치됐다.  &lt;br&gt;&lt;br&gt;체험존에서는 풍선아트와 토마토 페이스 페인팅, 119 안전체험과 양떼 목장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lt;br&gt;&lt;br&gt;마켓홍보존에는 화천산 농특산물 판매장과 ㈜오뚜기 홍보관, 푸드코너 등이 차려졌고, 밀리터리존에서는 군장비 전시와 사격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lt;br&gt;&lt;br&gt;김세훈 화천군수는 “관광객과 농업인, 소상공인, 기업, 군장병 등 모두가 즐거운 상생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했다. &lt;br&gt;&lt;br&gt;2026 화천토마토축제는 화천 화악산 토마토 영농조합법인, 농림축산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오뚜기, ㈜공영홈쇼핑 등이 후원하고, NH농협화천군지부, 화천농협이 협찬한다.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강원도화천군]</content:encoded>
      <pubDate>Sat, 01 Aug 2026 15:5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8-01T15: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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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개막… 4개국 영화인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7</link>
      <description>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국내외 영화인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 4개국 영화인이 참석해 레드카펫…</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1235408-6187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국내외 영화인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lt;br&gt;&lt;br&gt;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 4개국 영화인이 참석해 레드카펫, 개막작 상영,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알렸다.&lt;br&gt;&lt;br&gt;이근수 대전시 문화콘텐츠과장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이번 영화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영화제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대전시는 지역 영화인과 창작자들이 세계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과 창작 기반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01 Aug 2026 14: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8-01T14:5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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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대통령 '한-칠레 FTA 개선…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더욱 강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3</link>
      <description>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한국과 칠레는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등을 포함한 통상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이를 위해 '한-칠레 FTA 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220107-9117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한국과 칠레는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등을 포함한 통상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또 "이를 위해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호혜적인 한-칠레 FTA 개선 등을 포함한 양국의 통상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이 같이 밝혔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1949년 칠레는 남미 국가 중 최초로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했고, 2004년 한국은 FTA 첫 상대국으로 칠레를 택했다"면서 "이후 양국 교역액은 20년 만에 네 배로 증가하며 양국의 전략적 선택이 옳았음이 입증됐다"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이어 "대한민국과 칠레는 1962년 수교 이후 상호보완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교역과 투자, 광물과 인프라, 남극 연구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다"며 "또한 민주주의 등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제무대에서도 긴밀하게 협력해 온 전략적 동반자"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220127-47701.jpg"&gt;&lt;/center&gt;&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오늘 회담에서 저와 카스트 대통령님은 양국 관계를 더욱 강력히 발전시켜 나간다는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 협의했다"면서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amp;nbsp;&lt;br&gt;&lt;br&gt;교역·투자 협력 확대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오늘 체결한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핵심광물과 에너지 등 전략 분야에서 양국 기업들의 투자 기회 발굴과 교류 노력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태평양동맹(PA),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등 주요 경제 협력체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또 핵심광물 공급망, 인프라, 치안, 방위산업 등의 분야에서도 양국은 미래 지향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양 정상은 먼저,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기술 선도국인 한국과 세계 1위의 구리 및 리튬 매장국인 칠레의 상호 보완적인 강점에 주목하고,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우리 양국은 '광물자원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협력의 범위를 광물자원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하고, 정보 교환, 기술협력, 인적 교류 등의 구체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amp;nbsp;&lt;br&gt;&lt;br&gt;인프라 협력에 대해서는 "한국 기업들은 지난 20여년 간 칠레의 인프라 건설에 적극 기여해 왔고, 지금은 칠레 최대의 국책 사업이자 남미 최초의 4차로 현수교인 '차카오' 교량을 착실히 건설하고 있다"며 "우리 두 정상은 차카오 교량 건설이 양국 협력의 랜드마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치안과 방산 협력과 관련해서는 초국가범죄 대응과 해양 불법활동 근절 등을 위한 양국의 경찰과 해경 당국 간 공조를 확대하고 나아가, 방산과 조선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이 대통령은 전했다.&lt;br&gt;&lt;br&gt;양국 정상은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과 인적·문화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데도 합의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먼저, 대한민국의 남극 기지 활동에 대한 칠레 측의 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우리 대원들이 안전하게 연구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또 인적·문화적 교류와 관련해 "칠레에서 K팝과 K 드라마뿐 아니라 K푸드와 K뷰티가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칠레 국민들의 관심이 문화적 친밀감을 높이고 또 양국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반도 및 국제사회 평화에 대해서도 양국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오늘 회담에서 저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칠레 측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며 "카스트 대통령님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혀 줬다"고 말했다.&lt;br&gt;&lt;br&gt;양국은 또 2028년 제4차 유엔 해양총회 공동 개최와 2032년 칠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amp;nbsp;&lt;br&gt;&lt;br&gt;특히 양국이 공동 개최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가 해양 환경과 자원의 보전,&amp;nbsp;지속가능한 활용 등 해양 거버넌스에 대한 국제사회의 총의를 모으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데 공감했다.&amp;nbsp;&lt;br&gt;&lt;br&gt;이번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이 상호 편리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해 줄 것을 초청했고, 카스트 대통령은 이 대통령과 다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등을 지속 논의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lt;br&gt;&lt;br&gt;한편, 정상회담에 앞서 이 대통령 부부는 1818년 칠레의 독립을 이끈 건국 영웅이자 초대 국가지도자인 오히긴스 장군의 동상에 헌화하고, 칠레 대통령궁 헌법 광장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José Antonio Kast)' 대통령 부부와 함께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220212-20500.jpg"&gt;&lt;/center&gt;&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정책브리핑]</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13: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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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31T13: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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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의 새로운 밤, 한강에서 시작된다… 오세훈 시장, '야간경제 1호' 출발 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5</link>
      <description>서울의 새로운 밤이 ‘한강’에서 시작된다. 서울시는 민선 9기 핵심 화두인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8월 1일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개장한다. 한강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91207-67534.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의 새로운 밤이 ‘한강’에서 시작된다. 서울시는 민선 9기 핵심 화두인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8월 1일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개장한다. &lt;br&gt;&lt;br&gt;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lt;br&gt;&lt;br&gt;'이동·레저·공연·야영·배달·상권 잇는 ‘24시간 체류형 한강’ 모델 첫 가동'&lt;br&gt;&lt;br&gt; 한강 밤핑은 단순히 한강에 텐트를 설치하는 행사를 넘어, 한강버스와 자전거를 이용해 한강을 찾고 수영장과 공연·축제를 즐긴 뒤 배달음식과 인근 전통시장 먹거리를 맛보고 야영까지 이어가는 ‘24시간 체류형 한강’ 모델의 출발점이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이동부터 레저·물놀이·공연·영화·먹거리·야영까지 한강의 기존 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한강에서 생긴 활력과 소비가 주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되는 서울형 야간경제 모델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lt;br&gt;&lt;br&gt;'오 시장, 뚝섬서 지역상권 간담회…한강 방문객 소비의 골목상권 연계 방안 점검'&lt;br&gt;&lt;br&gt; 오세훈 시장은 한강 밤핑 개장을 하루 앞둔 7월 31일 오후 4시 20분 뚝섬한강공원을 찾아 ‘한강의 밤’을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방안과 시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lt;br&gt;&lt;br&gt; 오 시장은 먼저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옛 자벌레) 언더 더 브릿지존에서 뚝도시장, 영동교골목시장, 성수역 골목형상점가, 건대로데오거리 골목형상점가 등 인근 상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lt;br&gt;&lt;br&gt; 오 시장은 상인들과 한강 방문객을 인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유도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아울러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창업부터 경영 안정, 재도전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한강 밤핑 운영 기간인 8월 한 달 동안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배달존에서 최대 8천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배달+땡겨요 한강 배달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lt;br&gt;&lt;br&gt;‘서울배달+땡겨요’에서 행사 대상 배달존을 수령지로 지정해 2만 5천 원 이상 주문하면 3천 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1만 5천원 이상 결제하면 3천원, 2만 5천원 이상 결제하면 5천 원을 배달전용상품권으로 돌려받아 최대 8천원 상당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 한강공원 내 홍보물과 한강 밤핑 누리집을 통해 인근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위치, 대표 먹거리 등도 안내해 한강방문객의 발길과 소비가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텐트 200동·임시 배달존 조성 완료, 야영장·수영장 안전관리 체계 집중 점검'&lt;br&gt;&lt;br&gt; 이어 오 시장은 한강플플 잔디밭에 조성된 한강 밤핑 야영장과 임시 배달존을 둘러보며 시설 설치와 이용객 안전대책 등 개장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lt;br&gt;&lt;br&gt; 한강 밤핑 야영장은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조성됐다. 현장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텐트가 장소별 100동씩 총 200동 준비가 완료됐다. &lt;br&gt;&lt;br&gt; 운영본부를 비롯해 전기·조명·테이블 등 기반시설 설치도 마쳤으며, 안내인력을 배치해 시설 이용을 안내하고 긴급상황에 대응한다.&lt;br&gt;&lt;br&gt; 시민들은 텐트나 4인용 그늘막을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빌릴 수 있다.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주변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연박과 취사는 제한된다.&lt;br&gt;&lt;br&gt; 배달 이용 편의도 높였다. 기존 여의도한강공원 3곳, 뚝섬한강공원 2곳이던 배달존에 각각 임시 배달존 1곳을 추가했다.&lt;br&gt;&lt;br&gt; 야간에도 배달존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체계와 디자인을 개선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 안내와 국내 배달앱 이용방법도 제공한다.&lt;br&gt;&lt;br&gt; 오 시장은 한강 밤핑 이용객들이 함께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뚝섬한강공원 수영장도 방문해 수질 간이검사를 실시하고, 야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지난 6월 19일부터 여의도·뚝섬 한강수영장과 잠실·난지·광나루·양화 물놀이장 등 총 6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여의도·뚝섬·잠실·난지 4곳은 밤 10시까지 운영해 한강 밤핑과 연계한 야간 여가를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 이용객이 증가하는 금·토·일요일에는 서울시와 경찰, 안전관리 요원이 집중 순찰한다. 불법촬영 등 범죄가 발생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도 가동한다.&lt;br&gt;&lt;br&gt; 수영장과 물놀이장에 설치된 총 136대의 CCTV를 통해 범죄와 안전사고를 상시 확인하고, 탈의실과 화장실 등에는 불법촬영 예방 안내문과 현수막을 설치했다. 하루 3회 이상 안내방송을 통해 안전한 시설 이용과 질서 준수도 지속적으로 안내한다.&lt;br&gt;&lt;br&gt; 한강 밤핑 야영장 주변에도 CCTV와 조명을 보강하고 한강보안관과 공공안전관이 야간 순찰을 강화하며 야영장과 인근 보행로의 안전을 관리한다.&lt;br&gt;&lt;br&gt; 여의도·뚝섬 수영장 인근에는 흡연 부스를 설치해 이용객이 부스 이용 후 재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흡연구역 외의 장소에서 흡연하거나, 수영장 내에서 음주하는 경우에는 퇴장 조치하는 등 이용 질서 관리도 강화한다. &lt;br&gt;&lt;br&gt; 수질은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야간 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매일 한 시간에 한 번씩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pH), 탁도 등을 간이 검사하고, 주 1회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탁도와 총대장균군, 미생물 등의 과다 여부를 판단하는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을 정밀 검사한다. &lt;br&gt;&lt;br&gt; 수영장 바닥은 매일 청소하고, 최신형 여과기를 통해 물을 하루 4회 이상(1회 3시간) 순환․여과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한다.&lt;br&gt;&lt;br&gt; 서울시는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개장 이후 현재까지 총 5번에 걸쳐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탁도, 총대장균군, 과망간산칼륨소비량 3개 수질 항목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한강 수영장‧물놀이장의 수질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 오세훈 시장은 “야간경제는 단순히 밤늦게까지 즐길 거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서울의 시간과 공간을 확장해 도시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민선 9기의 핵심 전략”이라며, “‘한강 밤핑’은 한강을 밤에도 안전하게 머물고 즐기는 ‘24시간 활력 공간’으로 전환하는 첫 번째 실천”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 이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관리하는 동시에, 한강에서 만들어진 활력과 소비가 인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서울의 밤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10: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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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31T10: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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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장기 후원자에게 ‘감사증서’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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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동구는 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에 10년 이상 꾸준히 정기후원을 이어온 장기 후원자 41명에게 ‘감사증서’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감사증서 전달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61211-530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에 10년 이상 꾸준히 정기후원을 이어온 장기 후원자 41명에게 ‘감사증서’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감사증서 전달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lt;br&gt;&lt;br&gt;구는 감사증서에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됐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10년 넘게 이어온 나눔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1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천사의 손길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천사의 손길'은 지난 2011년 출범한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로, 6개 분야 23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7: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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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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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경영평가‘4년 연속 A등급’우수기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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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남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및 업무성과평가'에서‘A등급’을 획득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54037-4827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및 업무성과평가'에서‘A등급’을 획득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lt;br&gt;&lt;br&gt; 이번 평가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체계를 구현하고, 지속가능한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관 역량을 집중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lt;br&gt;&lt;br&gt; 특히 경영환경 분석을 토대로 기관장 성과계약 과제를 선정하고, ▲아동돌봄 통합플랫폼 구축 ▲ 농촌 삶의 질 향상 ▲위기청소년 지원 등 지역 특화 성과를 창출하며 기관의 사명과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gt;&lt;br&gt; 평가단은 조직비전과 구조의 합리적인 운영안을 마련하기 위한 충남사회서비스원의 체계적인 노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 아울러 지역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유효한 아이디어의 활용, 적극적인 기관 역할 수행, 이해관계자 관리 역량이 우수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lt;br&gt;&lt;br&gt; 이 밖에도 단위별 돌봄 사각지대와 지역 주민의 세부 니즈를 면밀히 파악해 아침돌봄, 방학돌봄, 마을돌봄터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운영을 이어온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lt;br&gt;&lt;br&gt; 김영옥 원장은“4년 연속 A등급 획득은 도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임직원 모두의 노고와 충청남도 및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민의 행복을 채우는 따듯한 사회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6: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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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31T06: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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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체육관광부,폭염 속 차량 화재 예방수칙</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4</link>
      <description>■ 폭염 속 차량 화재 예방수칙· 고속도로에선 2시간에 10분씩 쉬며 과열 방지!· 에어컨 장시간 사용 주의!· 라이터, 스프레이, 소독제 차 안에 두지 않기!· 차량용 소화기 눈에 띄는 곳에!· 그늘, 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05450-2409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 폭염 속 차량 화재 예방수칙&lt;br&gt;· 고속도로에선 2시간에 10분씩 쉬며 과열 방지!&lt;br&gt;· 에어컨 장시간 사용 주의!&lt;br&gt;· 라이터, 스프레이, 소독제 차 안에 두지 않기!&lt;br&gt;· 차량용 소화기 눈에 띄는 곳에!&lt;br&gt;· 그늘, 환기 잘 되는 곳에 주차!&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1: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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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31T0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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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어린이 물빛놀이터’ 개장 전 현장 안전 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3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개장을 하루 앞둔 31일 ‘2026 유성 어린이 물빛놀이터’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주요 물놀이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점검에서는 대덕연구단지운동장의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05230-7842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개장을 하루 앞둔 31일 ‘2026 유성 어린이 물빛놀이터’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주요 물놀이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lt;br&gt;&lt;br&gt;점검에서는 대덕연구단지운동장의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풀장 등 물놀이시설의 설치 상태와 그늘쉼터·샤워시설 등 이용객 편의 시설을 확인했다. &lt;br&gt;&lt;br&gt;또한, 수질관리 실태와 안전요원 배치,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 운영 전반을 살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물놀이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라며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내내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2026 유성 어린이 물빛놀이터’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단지운동장 ▲동화울수변공원 ▲엑스포근린공원 ▲쑥들수변공원 등 4개 공원에서 운영된다. &lt;br&gt;&lt;br&gt;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에는 시설 관리를 위해 휴장(8월 17일 제외)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1: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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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31T01:5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한밭수목원, 광복절 맞아 나라꽃 무궁화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9</link>
      <description>한밭수목원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18일간 열대식물원과 연구관리동 일원에서 ‘2026년 한밭수목원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광복의 의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065924-3256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한밭수목원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18일간 열대식물원과 연구관리동 일원에서 ‘2026년 한밭수목원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축제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한밭수목원은 독특한 꽃 모양과 색감을 지닌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분화 150여 점을 직접 재배해 전시하며, 무궁화가 지닌 화려함과 조경수로서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lt;br&gt;&lt;br&gt;무궁화꽃 부채 만들기와 천연염색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나라꽃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lt;br&gt;&lt;br&gt;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민족의 기상과 닮은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시민에게 전하는 자리”라며 “산림청 ‘찾아가는 품평회’ 심사를 통해 인정받은 한밭수목원 무궁화의 가치를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21: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30T21:5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8</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5년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늘었고, 올해 부족 예산은 5,4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4746-7010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는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2025년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늘었고, 올해 부족 예산은 5,4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2027년 이후에는 연평균 부족액이 약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재정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lt;br&gt;&lt;br&gt;이에 따라 민선 9기 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재정 혁신을 통한 미래 투자로의 전환’으로 정했다. 단기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lt;br&gt;&lt;br&gt;확보한 재원은 민생 회복, 첨단 과학, 청년 지원 등에 집중 투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재정 혁신의 첫 단계로 총사업비 100억 원 이상 사업 가운데 불요불급하거나 실효성이 낮고 과잉투자 우려가 있는 사업, 유사·중복사업을 과감히 정리했다. 대상 사업은 사업 종료, 장기 재검토, 시기 조정, 규모 조정으로 나눠 원점에서 재검토했다. &lt;br&gt;&lt;br&gt;먼저 시급성이 낮고 시민 체감도와 성과가 불확실하거나 난개발이 우려되는 나라사랑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타워 조성, 한밭수목원 목조브릿지 건립 등 총 5,259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 8건은 종료한다.&lt;br&gt;&lt;br&gt;제2시립미술관 건립, 대전 음악전용공연장 건립, 제도적 기반이 미비한 특례사업인 3칸 굴절버스 등 29개 사업은 장기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우선순위를 다시 정립한다.&lt;br&gt;&lt;br&gt;사업 종료와 장기 재검토를 통해 확보되는 재원은 총 1,782억 원이다. 앞으로 사업 타당성이 충분히 확보되고 재정 여건이 개선되면 재추진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lt;br&gt;&lt;br&gt;청년부부 결혼장려금과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은 내년부터 지원 규모를 조정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과 필수 복지 분야에 우선 배분한다.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 등 5개 사업도 추진 규모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156억 원의 예산을 줄일 계획이다.&lt;br&gt;&lt;br&gt;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철도 이설 등 29개 사업은 단계별 진행 상황에 맞춰 재원 배분 계획을 탄력적으로 운용한다. 이에 따라 올해 2,498억 원 규모의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lt;br&gt;&lt;br&gt;시민 혜택을 조정하기에 앞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지출을 줄인다. 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의 업무추진비를 연간 20% 이상 절감하고, 근무 방식 개선을 통해 초과근무수당을 줄인다. 외부 용역을 자체 수행으로 전환하는 등 재정 운용 효율성을 높여 연간 100억 원 이상을 절감할 계획이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지방 채무의 증가로 대전시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재정 혁신은 민선 9기 시정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 지속 가능한 대전의 미래를 위한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앞으로 모든 시정의 중심에 시민을 두고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30T02:48: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 사회복지원 무료 급식소 저온저장고 기증식 및 누리 푸드 뱅크 후원회장 위촉식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7</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지난 26년 7월 29일 대전 동구에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를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대한 사회복지원 무료 급식소 저온저장고 기증식과 누리 푸드 뱅크 후원회장 위촉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5356845891_c.jpg" style="width:700px;height:52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29일 대전 동구에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를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대한 사회복지원 무료 급식소 저온저장고 기증식과 누리 푸드 뱅크 후원회장 위촉식이 주민 300여 명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김춘경 누리 푸드 뱅크 시설장, 최순자 대한 사회복지원 원장, 그리고 (사)오정시장중도매인연합회 김기봉 연합회장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첫 순서로 진행된 저온저장고 기증식은 황인호 동구청장이 여름철 무료 급식소를 찾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식자재 보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긴급 지원한 결과 마련됐다. 황 청장은 기증증서와 꽃다발을 전달받으며 큰 박수를 받았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에 대해 대한 사회복지원 최순자 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황인호 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증은 무료 급식소를 찾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5356870794_c.jpg" style="width:700px;height:331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이어 열린 누리 푸드 뱅크 후원회장 위촉식에서는 송동현 운영위원회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춘경 시설장은 간단한 인사말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소개했으며, 후원회장으로 위촉된 (사)오정시장중도매인연합회 김기봉 연합회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저는 시장 상인들과 함께 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꿈꿔왔습니다. 이번 후원회장 위촉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우리 상인 모두의 책임과 약속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또한 행사에서는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이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할 때 더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행사는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0: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9T20:33:00Z</dc:date>
    </item>
    <item>
      <title>33년 꽃길 인생, 국가가 인정했다…한신플라워 김명진 대표 '백년가게' 선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6</link>
      <description>33년 동안 한결같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한신플라워가 중소벤처기업부 &amp;#39;2026 백년가게&amp;#39;에 선정됐다.【복지일보 윤상민 국장】 33년 동안 한자리에서 꽃과 함께 고객들의 소중한 순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5339515640_c.pn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style="text-align: left;"&gt;33년 동안 한결같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한신플라워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 백년가게'에 선정됐다.&lt;/div&gt;&lt;/div&gt;&lt;div&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xD;
&#xD;
33년 동안 한자리에서 꽃과 함께 고객들의 소중한 순간을 지켜온 한신플라워 김명진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2026 백년가게'​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가 인정하는 장수 소상공인의 반열에 올랐다.&lt;br&gt;&lt;br&gt;백년가게는 30년 이상 동일 업종을 지속하며 축적한 경영 노하우와 고객 신뢰, 제품·서비스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정부 인증 제도다.&lt;div&gt;&lt;br&gt;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전국에서 백년가게 150곳과 백년소공인 150곳 등 총 300개 업체를 신규 선정했다. 이 가운데 백년가게는 전국 누적 1,545곳에 불과해 오랜 기간 한 업종을 성실히 이어온 소상공인에게 부여되는 대표적인 국가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한신플라워는 지난 33년 동안 졸업과 입학, 결혼과 개업, 각종 기념일 등 고객들의 소중한 순간을 꽃으로 함께하며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 속에서도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꽃집으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김명진 대표는 "33년 동안 한신플라워를 믿고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백년가게라는 뜻깊은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품질과 정성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하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꽃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업체에 인증 현판을 비롯해 정책자금 우대, 판로 확대,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장수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lt;br&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한신플라워의 백년가게 선정은 33년 동안 한길을 걸어온 지역 소상공인의 성실한 경영과 고객 신뢰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장수 소상공인의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xD;
&lt;br&gt;&amp;nbsp;&lt;/div&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14: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9T14:55: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과학기술+문화예술 ‘테크아트 도시’ 조성 박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3</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관련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는 등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테크아트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유성구는 29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테크아트 도시 조성을 위한 ‘2026 유성구 테크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52446-306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관련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는 등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테크아트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lt;br&gt;&lt;br&gt;유성구는 29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테크아트 도시 조성을 위한 ‘2026 유성구 테크아트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lt;br&gt;&lt;br&gt;테크아트 협의체(위원장 박문용 부구청장)는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구의원과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lt;br&gt;&lt;br&gt;이날 회의는 기본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의 첫걸음으로, 협력 거버넌스 체계 구축과 관련 공약 사업에 대한 구체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유성구는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아트 진흥 및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5월에는 ‘테크아트 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했다.&lt;br&gt;&lt;br&gt;기본계획은 ▲테크아트 기반 조성 ▲융합·실증 ▲문화 확산 ▲인프라 구축 등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중장기 테크아트 도시 조성 방향을 담고 있다. &lt;br&gt;&lt;br&gt;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유성온천문화체험관을 활용한 미디어경관 핵심 동선 구축과 대전 신세계 ‘Art &amp;amp; Science’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 추진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앞으로 테크아트 협의체의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예산 확보의 근거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의체 운영 결과가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 체계를 마련해 테크아트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lt;br&gt;&lt;br&gt;박문용 테크아트 협의체 위원장은 “봉명동부터 도룡동까지 단계별 확장을 통해 문화·관광·융합실증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유성구만의 특화된 테크아트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과 추진 속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테크아트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봉명동 온천로 ‘테크아트 로드’ 조성, 과학과 기술이 결합된 공공복합청사 건립 등을 민선 9기 주요 공약 사업으로 제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6: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3</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29T06:25:00Z</dc:date>
    </item>
    <item>
      <title>박용갑 의원-허태정 대전시장, 윤호중 행안부 장관에 대전 중수청 문제 해결 요청</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4</link>
      <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대전 중대범죄수사청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청했다. 박용갑 의원은 지난 7월 2일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50702-84489.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대전 중대범죄수사청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청했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지난 7월 2일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대전 중수청은 현재 대전에 적합한 입지가 없어 불가피하게 대전이 아닌 세종시 집현동 세종IT타워로 입지를 정했다. 향후 대전에 부지를 확보하여 청사 신축 및 이전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직후, 대전 중수청이 대전에서 출범할 수 있도록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재검토 및 신축 이전을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해 왔다.&lt;br&gt;&lt;br&gt; 특히, 박용갑 의원은 7월 15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 중수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한 후, 7월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측에 대전 중수청이 불가피하게 세종에 임시로 입주할 경우, 대전에 청사를 신속하게 신축하여 입주할 수 있도록 중구 선화동 구) 대전세무서 부지 등 3곳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lt;br&gt;&lt;br&gt; 이날 면담에서도 박용갑 의원은 “대전 중수청이 임시로 입주하기로 했던 세종시 집현동 세종IT타워의 경우, 관공서 입주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재 중수청 개청준비단이 새로운 건물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전 중수청이 구) 대전세무서 또는 중부경찰서 부지에 임시로 입주한 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청사 신축 예산을 반영하는 등 대안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lt;br&gt;&lt;br&gt; 허태정 대전시장도 “대전 중수청이 원래 법원과 검찰청이 있던 대전세무서 부지에 입주하게 되면, 역사성을 살릴 수도 있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도 좋다”면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님께서 대전 중수청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 이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전세무서 부지가 과거 법원, 검찰청이 있던 곳이라면, 시민들이 찾아가기 좋고 익숙한 곳일 것 같다”고 화답하면서 “대전 중수청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10월 2일 중수청 출범과 동시에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수원 등 5개 지역에 지방 중수청이 출범할 예정이나, 5개 지방 중수청 중 유일하게 대전만 대전이 아닌 세종에서 출범하기로 되어 있다”면서 “대전 중수청이 그 이름처럼, 대전에서 출범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9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부,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이렇게 달라집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5</link>
      <description>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기초생활보장이 더욱 든든해집니다.2027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급여액 보장↑ / 생활비 부담↓■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이렇게 달라집니다.(4인 가구 기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20332-6099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lt;br&gt;기초생활보장이 더욱 든든해집니다.&lt;br&gt;&lt;br&gt;2027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lt;br&gt;급여액 보장↑ / 생활비 부담↓&lt;br&gt;&lt;br&gt;■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이렇게 달라집니다.&lt;br&gt;&lt;br&gt;(4인 가구 기준)&lt;br&gt;· 649만 4738원 → 692만 9885원&lt;br&gt;- 약 43.5만 원 인상&lt;br&gt;&lt;br&gt;(1인 가구 기준)&lt;br&gt;· 256만 4238원 → 273만 6042원&lt;br&gt;- 약 17.2만 원 인상&lt;br&gt;&lt;br&gt;맞춤형 급여 개편('15) 이후 역대 최대폭인 6.7% 인상!&lt;br&gt;→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지원 대상과 혜택이 함께 넓어집니다.&lt;br&gt;&lt;br&gt;■ 더 든든하게, 더 꼼꼼하게 산정합니다.&lt;br&gt;&lt;br&gt;가구 소득과 주요 사회·경제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두텁게 보장합니다.&lt;br&gt;· 가구 소득&lt;br&gt;· 소비자물가 지수&lt;br&gt;· GDP(실질국내총생산)&lt;br&gt;&lt;br&gt;■ 생계는 더 든든하게, 의료비 부담은 덜어드립니다!&lt;br&gt;&lt;br&gt;[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최저보장수준)&lt;br&gt;· 1인 가구: 82만 556원 → 87만 5533원&lt;br&gt;· 4인 가구: 207만 8316원 → 221만 7563원&lt;br&gt;&lt;br&gt;[의료급여]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lt;br&gt;· 1인 가구: 102만 5695원 → 109만 4417원&lt;br&gt;· 4인 가구: 259만 7895원 → 277만 1954원&lt;br&gt;&lt;br&gt;수급자의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비용을 지원하여 건강한 삶 보장&lt;br&gt;&lt;br&gt;■ 주거비 걱정 덜고, 교육 기회는 더 많이!&lt;br&gt;&lt;br&gt;[주거급여]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lt;br&gt;· 1인 가구: 123만 834원 → 131만 3300원&lt;br&gt;· 4인 가구: 311만 7474원 → 332만 6345원&lt;br&gt;- 임차료 지원 상한액(기준임대료) 전년대비 1.2만 원~5.0만 원 인상!&lt;br&gt;&lt;br&gt;[교육급여]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lt;br&gt;· 1인 가구: 128만 2119원 → 136만 8021원&lt;br&gt;· 4인 가구: 324만 7369원 → 346만 4943원&lt;br&gt;- 초·중·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지원비 및 입학금·수업료 지원&lt;br&gt;&lt;br&gt;기준 중위소득은 더 현실적으로!&lt;br&gt;생계·의료·주거·교육 지원은 더 든든하게!&lt;br&gt;&lt;br&gt;2027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보건복지부]</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5</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9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KGC, 대전 대덕구 아동 성장 지원 위해 5000만원 기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2</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29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KGC가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13811-146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대덕구는 29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KGC가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후원금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직업체험행사와 급식 지원, 교육용 기자재 확충 등에 활용돼 보다 나은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br&gt;&lt;br&gt;KGC는 ‘사회와 고객의 건강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선도 기업’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t;br&gt;&lt;br&gt;소외계층 건강 지원과 정관장 효(孝)배달 캠페인을 비롯해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회사 출연금을 더한 ‘정관장 펀드’를 운영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lt;br&gt;&lt;br&gt;이 같은 사회공헌의 연장선에서 KGC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매년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에 5000만원씩 후원하고 있다. &lt;br&gt;&lt;br&gt;그동안 재난 대비 안전체험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교육용 스마트 텔레비전과 노트북, 컴퓨터 등 기자재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lt;br&gt;&lt;br&gt;또한 지난 어린이날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0명에게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인 ‘아이키커 점프’를 전달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lt;br&gt;&lt;br&gt;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KGC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아동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아동친화도시 대덕구’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29T02:38:00Z</dc:date>
    </item>
    <item>
      <title>한·브라질 공동성명 채택…중남미-아시아 잇는 전략적 파트너</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8</link>
      <description>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220553-175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lt;br&gt;&lt;br&gt;양 정상은 아울러 국제사회의 복합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와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lt;br&gt;&lt;br&gt;먼저 양 정상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인 교역·투자·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한-브라질 경제·통상위원회'가 가동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산업기술 협력 양해각서' 체결이 교역·투자 원활화는 물론 방산, 디지털경제, 핵심광물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우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룰라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룰라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브라질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투자 확대와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lt;br&gt;&lt;br&gt;양 정상은 또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TA) 협상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어 올해 12월 제69차 메르코수르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상 재개를 발표하기 위해 한-브라질 양자 실무그룹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lt;br&gt;&lt;br&gt;아울러 브라질의 풍부한 핵심광물 자원과 한국의 첨단 산업·기술 역량을 연계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전 주기에 걸친 호혜적 협력을 확대키로 하고, 이를 위한 정부 간 협력 채널 구축과 기업 간 협력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양 정상은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환영하고 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 정책과 기술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으며, AI를 비롯해 국방·방산과 항공우주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에서도 실질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lt;br&gt;&lt;br&gt;특히 양국 간 방산공동위원회 출범과 '군사 비밀정보 보호 및 교환에 관한 협정' 체결 협의 개시를 환영하고, 이를 계기로 국방·방산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우수한 우리 방산 제품이 브라질과의 호혜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양 정상은 우리의 브라질산 C-390 수송기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이번에 체결된 '우주 협력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민간 발사체 발사 절차 간소화와 위성데이터 공유, 우주탐사 등 우주 분야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함께했다.&lt;br&gt;&lt;br&gt;또한 양 정상은 양국 국민을 보다 가깝게 연결하기 위한 문화·인적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 내 K-팝, K-푸드, K-뷰티 등 한국 문화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고, 이 대통령은 식품·화장품·보건 제품 등 우리 소비재가 브라질 시장에 더욱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통관 및 인허가 절차 개선 등 브라질 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lt;br&gt;&lt;br&gt;양 정상은 또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다자주의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유엔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무대에서도 협력을 더욱 긴밀히 이어가기로 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13: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8T13:06: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2026년 여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3</link>
      <description>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2026년 여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여름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노점 어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74834-79825.jpg"&gt;&lt;/center&gt;&lt;br&gt;  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2026년 여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쳤다.&lt;br&gt;&lt;br&gt;  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여름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노점 어르신 및 상인들을 대상으로 냉음료와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널리 알리며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  이날 행사에는 한국중부발전(주) 보령발전본부, 대천2동 주민자치회, 대천중앙로터리클럽, 깔끄미봉사단,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보령수협분회, 칼갈이봉사단, 1365자원봉사포털 모집 봉사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lt;br&gt;&lt;br&gt;  참여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냉음료 500개 ▲부채 100여 개 ▲칫솔·치약 세트 100여 개 ▲폐현수막을 활용해 제작한 장바구니 200개를 나누며,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시원한 응원과 활력을 더했다.&lt;br&gt;&lt;br&gt;  아울러 7월 ‘클린 보령 플로깅데이’와 연계해 전통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으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했다.&lt;br&gt;&lt;br&gt;  강희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의 정과 공동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시민과 상인 모두에게 작은 활력과 응원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앞장서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8: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28T08:48:00Z</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부, 내년 기준 중위소득 6.70% 역대 최대 인상, '가장 어려운 국민 생활 더욱 두텁게 보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9</link>
      <description>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최근 K자형 양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수준인 6.70%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 제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①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72956-10281.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최근 K자형 양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수준인 6.70%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lt;br&gt;&lt;br&gt;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 제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①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과 ②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③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①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lt;br&gt;&lt;br&gt;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이다. 현재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한 15개 중앙부처 80개 복지사업의 선정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lt;br&gt;&lt;br&gt;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적용된 현행 산정방식의 종료됐다. 정부는 2025년 11월부터 전문가·관계부처 등이 참여하는 전담팀(TF) 및 생계·자활급여 소위원회를 운영한 뒤, 위원회에서 총 3차례에 걸쳐 산정방식을 검토했다.&lt;br&gt;&lt;br&gt;  앞으로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정할 때는 당해년도 기준 중위소득에 가계금융복지조사(이하 가금복) 중위소득의 최신 3년 평균 증가율을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여기에 가금복 중위소득의 변동성과 시차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최신 소비자물가지수, 실질경제성장률(GDP) 등 다른 주요 사회·경제 지표를 반영하여 증가율을 보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에도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 취지를 고려하도록 했다.&lt;br&gt;&lt;br&gt;  통계적인 보완 외에도 상대빈곤 완화, 기초생활보장급여의 적정성 및 국가의 재정적 여건 등을 고려하여 증가율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  이 방식은 3년간 적용한 후 평가하며, 위원회는 향후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의 명확성과 구체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규정의 개선 검토도 제안했다.&lt;br&gt;&lt;br&gt; ②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lt;br&gt;&lt;br&gt;  새로운 산정방식에 따라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649만 4,738원에서 6.70% 인상된 692만 9,885원으로 결정했다. 6.70%는 기준 중위소득 결정이 시작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종전 최고치인 2026년도 증가율 6.51%를 다시 넘어선 수준이다.&lt;br&gt;&lt;br&gt; 위원회는 최근 빈곤 심화와 K자형 양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2025년 6.42%, 2026년 6.51%에 이어 역대 최대 수준의 인상을 결정했다. &lt;br&gt;&lt;br&gt; 이번 결정으로 생계급여의 경우, 1인 가구 최대 지급액은 약 5만 5천원, 4인 가구 최대 지급액은 약 14만원 인상되어 저소득층 생활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③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lt;br&gt;&lt;br&gt;  급여별 선정기준은 올해와 동일하게 생계급여 32%, 의료급여 40%, 주거급여 48%, 교육급여 50%이며, 이에 따라 2027년도 생계급여 선정기준 및 최대 급여액은 1인 가구 87만 5,533원, 4인 가구 221만 7,563원으로 인상된다.&lt;br&gt;&lt;br&gt;  의료·주거·교육급여의 가구별 선정기준 역시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반영하여 결정했다. 또한 주거급여는 임차 가구의 기준임대료를 올해 대비 급지·가구원 수별 1만 2천 원 ~ 5만 원 인상하고, 교육급여는 교육활동지원비를 올해 대비 평균 4.7% 인상하기로 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8: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8T08: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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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교육청, 전국 최초 학생건강교육센터, 여름방학 맞아 아동복지시설 학생들과 '행복한 하루'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4</link>
      <description>충남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28일과 30일 전국 최초 체육·보건·영양 통합 건강교육기관인 ​학생건강교육센터에서 도내 아동 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색 프로그램'꿈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73158-5758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28일과 30일 전국 최초 체육·보건·영양 통합 건강교육기관인 ​학생건강교육센터에서 도내 아동 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색 프로그램'꿈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행복한 하루'​를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에게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삼신늘푸른동산(부여)​과 엘림새싹누리(서산) 학생 및 관계자 100여 명이다.&lt;br&gt;&lt;br&gt;이날, 학생들은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는 요리 활동, 자연과 교감하는 ​유리병 정원 만들기, 학생건강교육센터의 체험 시설을 활용한 ​체육·보건 체험활동 등에 참여한다.&lt;br&gt;&lt;br&gt;요리 활동은 학년 수준에 맞춰 저학년은 치즈와 피자 만들기, 고학년은 ​제철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샐러드와 촙스테이크 만들기로 진행하며, 유리병 정원 만들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다양한 학생건강교육센터의 체험 시설을 활용한 건강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건강의 가치를 배우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학생건강교육센터는 전국 최초로 체육·보건·영양을 융합한 건강체험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47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단위 체험교육을 넘어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에게 건강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gt;&lt;br&gt;이병도 교육감은“이번 '행복한 하루'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과 자신감을 선물하고,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교육의 출발점을 학생의 건강과 행복에 두고,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8: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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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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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교육청, ‘민원! 현장이 답이다’현장 근무자와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0</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교육감이 7월 28일 민원봉사실 담당자들과 ‘교육감과 함께하는 민원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직원 보호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65628-9041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교육감이 7월 28일 민원봉사실 담당자들과 ‘교육감과 함께하는 민원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직원 보호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간담회는 교육청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민원봉사실 담당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간담회에서는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기반의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 반복 및 고질민원 대응체계 강화,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보호 및 지원 확대, 민원담당자 전문성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lt;br&gt;&lt;br&gt;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민원서비스 품질향상과 제도개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교육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행정의 시작과 끝은 민원인에 대한 신뢰에서 출발하고, 그 중심에는 현장에서 민원인을 직접 상대하는 여러분이 있다”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7: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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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8T07: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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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복지부, 65세 미만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 9월부터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하여 이용 가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1</link>
      <description>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부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오는 9월부터 65세 미만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가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63148-770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부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오는 9월부터 65세 미만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가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두 부처는 장애인으로 등록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2024년 9월부터 간호수당을 지급 받지 않는 상이등급 3~7급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해서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 다만, 별도의 간호수당을 받는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lt;br&gt;&lt;br&gt;   이번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9월부터 간호수당 대신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선택하는 65세 미만 1~2급 국가보훈대상자도 활동보조, 방문간호·목욕 등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대상자는 관할 보훈관서에 간호수당 포기를 신청한 이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는 등록장애인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므로 서비스 신청 전 반드시 장애인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lt;br&gt; &lt;br&gt;  차전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장애인 복지 서비스다”라면서, “장애인으로 등록된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도 활동지원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자율적 복지 선택권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돌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lt;br&gt;&lt;br&gt;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보건복지부]</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7: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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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8T07: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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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폭염·비산먼지 완화 ‘대형공사장 살수차’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1</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대형공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폭염으로 인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해 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공사장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45407-273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대형공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대책은 폭염으로 인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해 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유성구는 현대건설(주)·(주)대우건설·(주)서해종합건설·GS건설(주) 등 관내 대형공사장 시공사 4곳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공사장 살수차 5대를 투입할 예정이다.&lt;br&gt;&lt;br&gt;살수차는 폭염주의보 또는 폭염경보 등 폭염특보 발효 시 유동 인구가 많고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높은 건설공사장 주변 대로변에서 운영된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살수차 운영은 대형건설공사장과 협력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폭염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5: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1</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28T05: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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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양성교육 통해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36명 배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0</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지원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청각장애인 10명이 새롭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시는 이들이 실제 요양보호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 등에 홍보·안내를 실시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4559-2234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지원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청각장애인 10명이 새롭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시는 이들이 실제 요양보호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 등에 홍보·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이로써 지난 2년간 서울시의 지원으로 총 36명의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가 탄생했다. (2025년 26명, 2026년 10명)&lt;br&gt;&lt;br&gt;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촉진을 도모하고, 수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청각장애 어르신 돌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시작했다.&lt;br&gt;&lt;br&gt;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은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복권기금사업이다. 복권기금사업은 서울시를 비롯한 17개 시·도 등에 법정배분사업과 저소득층 주거안정 지원사업, 소외계층 복지사업 등 복권위원회가 선정한 공익사업으로 진행된다.&lt;br&gt;&lt;br&gt; 요양보호사 대부분이 수어를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청각장애인은 요양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은 이러한 돌봄서비스의 빈틈을 채우고, 청각장애인에게 돌봄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당장 요양기관에 취업하지 않더라도 청각장애 자녀가 요양보호사 자격을 획득하고 청각장애 부모님을 직접 돌보는 경우 소정의 가족요양비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좋다.&lt;br&gt;&lt;br&gt;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동대문·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서로 협력하여 40명의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7월에서 8월까지 7주간 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26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lt;br&gt;&lt;br&gt; 올해는 4월부터 6월까지 9주간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으며 청각장애인 20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충분한 시험대비를 위해 교육기간을 2주(12시간) 연장했다.&lt;br&gt;&lt;br&gt; 지난해와 동일하게 교육은 동대문·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맡았고, 청각장애인이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각종 시험자료를 수어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은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양성교육 과정 이수 및 수험지원은 소리샘청각·청음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에서 담당했다. &lt;br&gt;&lt;br&gt; 7월 25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최한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는 2026 서울시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에 참여한 20명 중 17명과 지난해 합격하지 못한 4명을 포함 총 21명이  응시하여 총 10명이 합격했다. 응시생 19명은 단체접수로, 2명은 개별접수를 통해 시험에 응시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수험생이 보다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도록 국시원과 협의하여 단체접수를 제공했다. 이외에 지난해와 동일하게 단체시험장 마련, 수어통역사 배치, 시험시간 1.5배 연장 등의 편의를 제공하여 청각장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응할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 시는 합격생들이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어르신 돌봄에 연계될 수 있도록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기관 등에 홍보·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소리샘청각·청음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도 돌봄 수요와 인력 연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lt;br&gt;&lt;br&gt; 아울러 시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국시원과 함께 요양보호사 시험을 수어영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은 “국시원, 여성인력개발센터, 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2년째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고 있다”라며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비롯해 장애인들의 취업과 사회참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2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8T02: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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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헤어커트 기초과정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5</link>
      <description>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식)는 오는 8월 5일까지 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헤어커트 기초과정인 ‘커트로 여는 내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8월부터 1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92954-4219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식)는 오는 8월 5일까지 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헤어커트 기초과정인 ‘커트로 여는 내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총 12회기) 오전에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lt;br&gt;&lt;br&gt;‘커트로 여는 내일’은 장애인 부모의 자기계발과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헤어커트의 기본 이론과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초보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기초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프로그램 참여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에 필요한 실습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lt;br&gt;&lt;br&gt;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 부모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이 자기계발과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로부터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민간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사회활동을 권장하고 가족휴식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0: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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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28T00:3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천군, 8월 1일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제’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6</link>
      <description>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운영협의회가 오는 8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춘장대해수욕장 중앙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년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춘장대해수욕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90749-538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한영식 기자]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운영협의회가 오는 8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춘장대해수욕장 중앙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년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춘장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름철 해수욕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행사는 오후 5시 30분 서면어머니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개막식, 초청가수와 공연팀의 무대로 이어진다.&lt;br&gt;&lt;br&gt;공연에는 임채희, 뷰티파워 고고장구, 아띠즈패밀리, 나예원, 비트박서 이석주, 강진, 프리패스, 공훈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공연이 끝나는 오후 9시 45분부터는 춘장대해수욕장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춘장대해수욕장 운영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천군과 신서천발전본부가 후원한다. &lt;br&gt;&lt;br&gt;양해석 운영협의회장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불꽃놀이를 준비했다”며 “올해 여름문화예술제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춘장대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0: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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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영식</dc:creator>
      <dc:date>2026-07-28T00:0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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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도심 속 시원한 여름놀이터,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피서 공간인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7월 23일 정상 개장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개장 첫날부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이 물놀이장을 찾아 시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64252-5002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피서 공간인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7월 23일 정상 개장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개장 첫날부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이 물놀이장을 찾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 더위를 식혔다.&lt;br&gt;&lt;br&gt;물놀이장은 8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22일간 무료로 운영한다. &lt;br&gt;&lt;br&gt;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lt;br&gt;&lt;br&gt;엑스포시민광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에는 어린이를 위한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설치했다. &lt;br&gt;&lt;br&gt;휴게시설과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lt;br&gt;&lt;br&gt;특히 물놀이장이 조성된 엑스포시민광장에는 이동형 그늘막(무빙쉘터)이 설치돼 한낮에도 넓은 그늘 공간을 제공한다. &lt;br&gt;&lt;br&gt;어린이는 보다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보호자도 강한 햇볕을 피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lt;br&gt;&lt;br&gt;물놀이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전용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한밭수목원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7T21:43:00Z</dc:date>
    </item>
    <item>
      <title>‘이번 여름 태안 안 오면 손해!’ 해수욕장마다 펼쳐지는 역대급 축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7</link>
      <description>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히는 태안군이 전국의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다채로운 여름 축제를 대거 선보인다.태안군은 만리포, 학암포, 연포, 신두리 등 관내 대표 해수욕장 전역에서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52617-5190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히는 태안군이 전국의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다채로운 여름 축제를 대거 선보인다.&lt;br&gt;&lt;br&gt;태안군은 만리포, 학암포, 연포, 신두리 등 관내 대표 해수욕장 전역에서 이색 이벤트와 공연을 연이어 개최하며 ‘올여름 태안을 찾지 않으면 손해’라는 생각이 들 만큼 풍성한 피서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먼저 7월 31일에 연포 해수욕장에서 ‘제11회 연포 해변가요제’가 포문을 연다. &lt;br&gt;&lt;br&gt;31일 오후 6시 신나는 해변 댄스 페스티벌과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8월 1일 오후 1시 예선과 같은 날 오후 6시 본선 결선 무대가 차례로 이어지며 피서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lt;br&gt;&lt;br&gt;이어 8월 1일 오후 2시부터는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제3회 학암포 썸머 팡 페스티벌’이 밤 9시 30분까지 열린다. &lt;br&gt;&lt;br&gt;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아나고 잡기 이벤트, 세계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가 여름밤의 추억을 더한다.&lt;br&gt;&lt;br&gt;8월 8일에는 만리포 해수욕장, 신두리 해수욕장과 신진대교에서 감성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이벤트가 동시에 펼쳐진다.&lt;br&gt;&lt;br&gt;신두리 해수욕장에서는 오후 6시부터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신두 선셋 비치 뮤직페스타’가 열려 낭만적인 음악을 선사하고, 신진대교 아래 특설무대에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를 시작으로 오후 7시에 뮤지컬, 트로트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lt;br&gt;&lt;br&gt;같은 날 만리포 해수욕장에서는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의 화려한 비행과 함께 ‘만리포 한 여름밤의 낭만비상 콘서트’가 펼쳐져 피서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gt;&lt;br&gt;축제의 열기는 만리포의 야간 개장으로 정점을 이룬다. &lt;br&gt;&lt;br&gt;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야간 개장을 실시하며, 이 기간 중 13일부터 17일까지는 ‘만리포니아 비치 나이트’를 개최해 밤에도 열정적인 해변 공연과 함께 한여름 밤의 열기를 이어 나간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올여름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수욕장마다 특색 있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바다와 다채로운 축제가 가득한 태안에서 최고의 여름휴가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0: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17</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27T20:26:00Z</dc:date>
    </item>
    <item>
      <title>산업통상부,  석유 최고가격, 7차 최고가로 동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3</link>
      <description>산업통상부는 7월 25일 0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될 8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7차 최고가격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8차 최고가격은 7차와 같이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202437-4741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산업통상부는 7월 25일 0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될 8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7차 최고가격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8차 최고가격은 7차와 같이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이다.&lt;br&gt;&lt;br&gt; 최근 미국과 이란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고,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수가 다시 감소하는 등 중동 위기가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으로 글로벌 원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면서, 7.23일 국제 유가는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100불대까지 상승했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다시 상승하고 있다. 다만, 7월 평균으로 볼 때 국제유가는 배럴당 브렌트 82불, WTI 77불, 두바이 75불로, 아직까지 6월 평균(브렌트 84불, WTI 82불, 두바이 80불)보다 낮은 수준이다.&lt;br&gt;&lt;br&gt;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도, 최근 3%대 물가 상승률과 한국 은행 기준금리 인상(2.50% → 2.75%) 등으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하여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중동정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국제유가의 높은 변동성으로부터 민생경제를 보호하고, 화물차 운전자, 택배기사, 농·어업인 등 생계형 소비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국내유가는 7차 최고가격 시행 (6월 27일) 이후 지속 하락하여 7월 23일 기준 리터당 휘발유 1,871원, 경유 1,856원이다.&lt;br&gt;&lt;br&gt; 중동정세 긴장이 지속 고조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앞으로 국내외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면서 중동정세, 석유수급, 물가 및 민생부담, 수요관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민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산업통상부]</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11: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4T11:2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1</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이달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은 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60610-7657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이달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lt;br&gt;&lt;br&gt;'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은 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균형 잡힌 점심 도시락을 제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동구 대표 생활밀착형 인구정책으로,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lt;br&gt;&lt;br&gt;특히,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도시락 품질과 배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사업의 지속 운영과 지원 대상 확대를 희망하는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lt;br&gt;&lt;br&gt;이에 따라, 구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지원 대상을 지난해 170명에서 260명으로 확대했으며, 도시락의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 &lt;br&gt;&lt;br&gt;도시락 제조와 배달은 지난해에 이어 새터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조합장 최영숙)이 맡아 운영한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은 맞벌이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는 사업 시작에 앞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교육을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위생 점검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는 등 서비스 품질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7: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4T07: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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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용갑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9</link>
      <description>박용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은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44446-2770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박용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은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lt;br&gt;&lt;br&gt;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법안표결 참여도, 대표·공동발의 법안의 성과와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나눠 분석하여 상위 25%에 해당하는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lt;br&gt;&lt;br&gt; 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한 입법성과를 꾸준히 이어왔다.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자지원법', 항공기 조류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공항시설법',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 종합계획 수립을 명시한 '철도안전법'등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와 함게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금 수급 사각지대를 없앤 '독립유공자법', 6.25참전유공자 유족의 회원자격을 확대한 '참공자유공자예우법'등 민생·보훈 분야 입법에도 성과를 거뒀다. &lt;br&gt;&lt;br&gt; 국정감사에서도 정책 점검에 집중했다. 박 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는 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과 부실제작, 선급금 내역 미제출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도안전과 공공계약의 관리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후 정부는 다원시스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법안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5:4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4T05:45:00Z</dc:date>
    </item>
    <item>
      <title>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전원 합격… 장애인 직업역량 강화 성과</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8</link>
      <description>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과 함께 운영한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증반 ‘커피프린스 남양주점’ 참여자 6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교육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35752-8816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과 함께 운영한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증반 ‘커피프린스 남양주점’ 참여자 6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lt;br&gt;&lt;br&gt;‘커피프린스 남양주점’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제공해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참여 이용인 6명이 참여했으며 총 20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커피 이론교육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음료 제조 △고객 응대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바리스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단계적으로 익혔다.&lt;br&gt;&lt;br&gt;특히 지난 6월에는 경복대학교 내 카페에서 현장실습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실제 환경에서의 근무 경험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바리스타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자신감을 키웠다. &lt;br&gt;&lt;br&gt;22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경험을 돌아보고 참여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만족’ 이상으로 응답해 100%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lt;br&gt;&lt;br&gt;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참여 이용인 모두가 성실하게 교육에 임해 전원 자격증을 취득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실질적인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기관으로, 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직업재활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4: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4T04: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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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토교통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부터 무료까지'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5</link>
      <description>고속도로 통행료 감면·할인 확대장애인·유공자부터 다자녀가구까지!■ 장애인·유공자1년 이상 렌트·리스 차량까지 확대- 통행료 50~100% 감면■ 다자녀가구('26년 7월 28일 ~ '29년 8월 21일 / 3년간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20256-394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할인 확대&lt;br&gt;장애인·유공자부터 다자녀가구까지!&lt;br&gt;&lt;br&gt;■ 장애인·유공자&lt;br&gt;1년 이상 렌트·리스 차량까지 확대&lt;br&gt;- 통행료 50~100% 감면&lt;br&gt;&lt;br&gt;■ 다자녀가구&lt;br&gt;('26년 7월 28일 ~ '29년 8월 21일 / 3년간 한시적 시행)&lt;br&gt;- 주말·공휴일 통행료 10% ~ 20% 할인&lt;br&gt;&lt;br&gt;3자녀 이상 7월 28일 부터, 2자녀 8월 22일 부터 시행&lt;br&gt;다자녀 할인은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에 한해 적용&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4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오세훈 시장, 기획처장관 만나 ‘노후 기반시설 개선’ 위한 국비 지원 확대 요청</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6</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나, '국가적 공공재'인 서울 기반시설의 심각한 노후화 실태를 설명하고 노후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14033-9905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나, '국가적 공공재'인 서울 기반시설의 심각한 노후화 실태를 설명하고 노후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재투자와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lt;br&gt;&lt;br&gt; 서울의 기반시설은 1970~80년대 고도성장기에 집중적으로 구축돼, 현재 도로·교량 등 기반시설물의 약 58%가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난 상태다. 기반시설의 노후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성능 개선과 유지관리 비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서울시 자체 재원만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lt;br&gt;&lt;br&gt; 서울지하철 5~8호선 전기 분야 시설물의 71.7%가 노후화로 D등급을 받은 상태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는 무임승차 등에 따른 누적 적자가 19조 9천억 원(2026년 3월 기준)에 달해 자체 재원만으로 노후 시설을 적기에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lt;br&gt;&lt;br&gt; 지반침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노후 하수관로도 전체 10,884km 중 58%인 6,309km가 설치 후 30년 이상 경과했다. 서울시는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기 위해 최근 5년간 매년 2천억 원 이상의 시비를 투입해 매년 약 100km를 정비했다. 그러나 매년 약 150km의 노후 관로가 새롭게 발생하면서 정비 속도가 노후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타 지자체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국비 지원을 받고 있으나, 서울시만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상태이다.&lt;br&gt;&lt;br&gt; 기반시설 노후화에 따른 재정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전국적·보편적 복지사업에서도 서울시에만 불리한 차등 보조율이 적용돼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사회복지 분야 국고보조사업에서 타 시·도보다 낮은 국비보조율을 적용받아 연간 3조 4,523억 원을 추가 부담하고 있다. 전체 사업을 기준으로 하면 추가 부담액은 3조 5,738억 원에 달한다.&lt;br&gt;&lt;br&gt; 특히 아동수당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복지사업임에도 서울시에만 60%의 국비보조율이 적용되고 있다. 이는 타 시·도의 70~80%보다 낮은 수준으로, 서울시는 2026년 기준 1,203억 원을 추가로 부담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정부안대로 2027년 국비보조율이 15%p 인하될 경우 서울시의 추가 부담액은 2,36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lt;br&gt;&lt;br&gt; 정부가 정책사업을 설계한 뒤 사무와 책임은 서울시에 위임하면서도, 사업 수행에 필요한 예산과 인력은 충분히 지원하지 않는 사례도 반복되고 있다.&lt;br&gt;&lt;br&gt; 대표적으로 최근 지방으로 위임된 노동감독관 사무의 경우, 타 시·도는 보통교부세를 통해 인건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반면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인 서울시는 관련 인건비 전액을 자체 재원으로 부담해야 한다. 제도가 전면 시행되는 2031년에는 연간 약 257억 원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 체납관리단과 공정수당·적정임금 제도 역시 정책은 정부가 결정했지만, 정책 이행에 필요한 비용은 서울시가 전액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lt;br&gt;&lt;br&gt;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의 기반시설은 국가 경제와 국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노후 기반시설은 위험이 현실화되기 전에 적기에 재투자해야 한다. 시민 안전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의 결단과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적·보편적 복지사업과 국가가 지방에 위임한 사무는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원칙"이라며 "서울시에 대한 불합리한 비용 전가를 막고 국가의 재정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2: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4T02:42: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쪽방촌에 전해진 시원한 여름 선물 '달콤한 수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7</link>
      <description>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통해 쪽방촌 주민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서울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10141-640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통해 쪽방촌 주민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지원으로 이뤄졌다.&lt;br&gt;&lt;br&gt;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준비한 29통의 수박을 5개 쪽방촌으로 보냈으며 각 쪽방촌 주민들은 온기창고(남대문은 해든집 ‘모두의주방’)에 모여 수박을 나눠 먹었다. 시는 이를 통해 잠시 무더위를 피하는 것과 주민간의 끈끈한 관계망 형성을 유도했다.&lt;br&gt;&lt;br&gt; 특히 22일 오후에는 서울시 및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 1호점을 방문해 ‘쪽방촌 주민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데이(DAY)행사’를 진행했다.&lt;br&gt;&lt;br&gt;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 임직원이 주민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하이트진로는 2025년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비타민꾸러미’ 후원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비타민꾸러미 500개와 나물세트 250개를 지원한다. ㈜하이트진로는 '13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쪽방은 주거나 취사가 어렵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신선식품 공급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비타민꾸러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gt;&lt;br&gt; 쪽방주민들이 수박을 나눠먹은 온기창고는 기존의 선착순, 줄서기 방식에서 벗어나, 쪽방 주민이 개인별로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도입·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이다. 이용자의 자율성과 존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요리교실이나 농활 체험 같은 공동작업을 함께하며‘이웃돌봄’과 같은 상호작용을 넓혀가는 중이다.&lt;br&gt;&lt;br&gt; 2023년 7월 서울역 온기창고 개소를 시작으로, 11월 2호점 돈의동 온기창고, 2025년 6월 영등포 온기창고, 12월 창신동 온기창고를 차례로 개소했고, 올해에는 민선9기 공약사업으로 남대문 해든센터에 온기창고 신규 설치를 추진중에 있다.&lt;br&gt;&lt;br&gt; 박월진 서울시 자활지원과장은 “매달 지원해 주는 제철 식품에 더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수박까지 제공하고 현장을 찾아주신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라며 “서울시 또한 쪽방촌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4T0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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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27일부터 접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7월 27일부터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유기농·무농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063835-1378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7월 27일부터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등으로 구성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현재 임산부이다. &lt;br&gt;&lt;br&gt;단, 영양플러스사업 및 농식품바우처 임산부 유형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gt;&lt;br&gt;대상자로 선정된 산모와 임산부에게는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한다. &lt;br&gt;&lt;br&gt;이 가운데 4만 8천 원은 자부담이며,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원하는 품목을 직접 주문해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신청 기간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8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lt;br&gt;&lt;br&gt;임산부 관리 시스템 ‘에코이몰에서 신청하거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lt;br&gt;&lt;br&gt;대전시는 신청 접수부터 대상자 선정, 꾸러미 배송까지 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운영해 임산부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임신과 출산 시기는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더욱 필요한 때”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임산부 가정의 식비 부담을 덜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가 지역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세심히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21: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20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3T21: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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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최대한 많은 의견 모으고 조정할 필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6</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라며 "그전에 최대한 많은 분의 의견을 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171609-3803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라며 "그전에 최대한 많은 분의 의견을 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에서 "우리가 이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또 상대의 입장을 들어 보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일정한 선에 사회적 합의가 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amp;nbsp;&lt;br&gt;&lt;br&gt;그러면서 "오늘도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내주시는 의견들이 우리 정책 결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물론 이걸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거나 그러진&amp;nbsp;않을 거예요. 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다만 이 대통령은 "사람이 자기 입장이라는 게 있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기 쉽지 않다"며 "간극이 생겼을 때 강제로 최종 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권력이고,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인데 여기에 필수적으로 불만이 따른다"고 덧붙였다.&amp;nbsp;&lt;br&gt;&lt;br&gt;이어 "공직자의 최대 덕목은 책임을 지는 것이다. 비난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다"면서 "그런 걸 하라고 저 같은 사람을 뽑아놓은 거 아니겠냐"고 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면서&amp;nbsp;"투자용으로, 심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사놓자' 이런 가수요도 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변동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어 "여기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게 조세 제도다. 조세제도는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공정하게 구성원 모두에게 부담하는 재정적 부담인데 이걸 특정 영역에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또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는 건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조세 제도의 원래 목적에서 살짝 벗어난다"고 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조세를 통해 수요·공급에 관여하는 게 정당하냐, 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게 온당하냐는 논쟁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또 주택 금융에 대해 "금융은 반쯤은 공적인 것이다. 누구에게 금융을 활용할 기회를 줄 것이냐는 결국 정책 문제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누구에게 주로 이익을 활용 할 수 있게 할 것이냐, 의견을 한 번 또 모아보겠다"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조세제도는 법률상 언제까지 내게 돼 있다고 한다"면서 "시한 때문에 쫓기긴 하는데 오늘 이야기하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며 추가적인 토론을 주문했다.&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frame width="640" height="320" src="https://www.youtube.com/embed/mJjeGpnB5c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gt;&lt;/iframe&gt;&lt;/p&gt;&lt;p align="center"&gt; KTV 국민방송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영상보기&lt;/p&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정책브리핑]</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8: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3T08:26: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대전운전면허시험장, 취약계층 이륜차 면허 지원 ‘맞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5</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2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단장 오상운)과 ‘취약계층 이륜차 면허취득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손길' 신규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162644-133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2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단장 오상운)과 ‘취약계층 이륜차 면허취득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손길' 신규사업으로, 18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gt;&lt;br&gt;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오상운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lt;br&gt;&lt;br&gt;협약에 따라 ▲구는 대상자 모집과 사업 홍보를 비롯해 이륜차 면허취득에 필요한 비용 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은 학과시험 안내와 반복 실기교육, 장내기능시험, 면허 발급 등 전문 교육과 시험을 담당한다.&lt;br&gt;&lt;br&gt;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면허취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배달·물류 등 이륜차 운전면허가 필요한 분야의 취업 기회를 넓혀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오상운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은 “전문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면허취득 지원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취약계층의 새로운 도전과 자립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행정과 전문기관이 힘을 모은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7: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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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23T07: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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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림축산식품부, 16개 시군과 농촌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공간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농촌협약은 시군이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161832-61657.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공간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  농촌협약은 시군이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연계하여 통합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난 2021년 제도 도입 이후 전국 96개 시군이 참여해왔으며, 올해에는 16개 시군이 협약을 체결한다. 특히 문경시와 양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14개 시군은 기존 협약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두 번째 협약을 이어간다.&lt;br&gt;&lt;br&gt;  오늘 협약을 체결한 16개 시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농촌공간정비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한 생활거점 조성, 생활서비스 확충 등이다.  &lt;br&gt;&lt;br&gt;   예를 들어, 횡성군은 행정·문화·건강·돌봄 기능을 갖춘 복합거점시설 조성과 주민 맞춤형 생활서비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안흥빵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복흥·쌍치·구림면을 연계한 생활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지역 간 서비스 격차를 줄여나갈 예정이다.&lt;br&gt; &lt;br&gt;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내 유해시설 정비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생활권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누구나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앞으로 5년간 시군별 최대 400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하고,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한다.&lt;br&gt;&lt;br&gt;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촌협약은 지역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이행하는 협력체계”라며, “주민들의 삶터이자 일터, 전 국민의 쉼터가 되는 농촌을 조성하고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어, “각 시군에서도 수립한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7: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23T07: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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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교육청, 헌혈로 잇는 희망의 불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8</link>
      <description>충남교육청은 23일 충남교육청 본관 주 출입구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제3차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과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마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143851-8970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남교육청은 23일 충남교육청 본관 주 출입구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제3차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지난 2월과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마련됐으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의 필요성과 생명 나눔의 중요성에 공감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lt;br&gt;&lt;br&gt;이병도 교육감은“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실천인 헌혈에 많은 교직원들이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이번 참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 동참과 사회적 약자 돌봄을 통해 공동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헌혈 참여를 돕기 위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으며, 충남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조직 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9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23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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