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봄 맞이 꽃향 가득 ‘친환경 도시’ 조성 속도
    • - 팬지·비올라 등 봄꽃 7만 7천 본 자체 재배… 도심 곳곳 순차 식재 예정 -

    •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도심 경관 개선과 생활권 녹지 확충을 위해 봄꽃 재배 및 식재 준비에 본격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가 자체 양묘장을 활용해 계절별 초화류를 직접 재배·관리해 예산을 절감하고, 도심 곳곳에 적기 식재를 추진해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팬지와 가자니아, 비올라 등 1년생 봄꽃 약 7만 7천 본을 자체 재배했으며, 다음 달부터 가로화단과 대형 화분, 교차로 등 도심 주요 지점에 순차적으로 식재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색감의 초화류를 활용해 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상 공간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녹지·경관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계절별 꽃 식재와 도시녹화 사업을 확대해 사계절이 살아 숨 쉬는 녹색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Copyrights ⓒ 복지일보 & www.bogji.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복지일보로고

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기사제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RSS

법인명 : 사단법인 복지월드 | 제호 : 복지일보 . 종합일간 | 대표자명 : 김 춘 경 발행.편집 : 김춘경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3 등록일 : 2013. 07. 12. 발행일 : 2013. 07. 15
주 소 : 경기화성시병점로 17-9 . [서울사무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21-8 3F
전 화 : 031-225-1188 . [대표] 02-747-4848 fax : 0505-330-1188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식

신문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