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터전,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4년 연속 후원
    • - 장애예술인 발굴 아카데미 지원 등 누적 후원액 1,950만원 달해 -

    •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부천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 ‘사랑의 터전’이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터전은 지난 3월 24일(화),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예술인 발굴을 위한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터전은 부천시를 사랑하는 전·현직 공무원들의 봉사활동 조직으로 출발해,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 단체로 성장했다. 특히 2023년 2월 복지관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장애예술인 발굴 및 육성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복지일보 & www.bogji.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복지일보로고

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기사제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RSS

법인명 : 사단법인 복지월드 | 제호 : 복지일보 . 종합일간 | 대표자명 : 김 춘 경 발행.편집 : 김춘경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3 등록일 : 2013. 07. 12. 발행일 : 2013. 07. 15
주 소 : 경기화성시병점로 17-9 . [서울사무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21-8 3F
전 화 : 031-225-1188 . [대표] 02-747-4848 fax : 0505-330-1188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식

신문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