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일보=윤상민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정선기 부회장이 헌신적인 봉사와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한 국가 사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월 26일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정선기 부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장(제255179호)을 수여받았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정선기 부회장이 표창장과 축하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선기 부회장은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 내 기초법질서 확립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정선기 부회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와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고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의 바르게, 내일의 희망찬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2026 전국회원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협의회 회원들이 집결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오늘의 바르게, 내일의 희망찬 대한민국!' 대형 슬로건이 걸린 메인 무대에서 정선기 부회장 부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