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경로관광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관광버스 주변에서 이동하고 있다.
버스별 인솔자와 마을 인솔자들도 어르신들과 동행했다.
1호차는 인솔자 박준석 씨와 40명이 탑승했으며, 마을 인솔자는 김정숙·정선기·박상래·유영옥 씨다.
2호차는 인솔자 이수지 씨와 38명이 탑승했고, 마을 인솔자는 김원자·김성자·김문자 씨다.
3호차는 인솔자 우경화 씨와 39명이 탑승했으며, 마을 인솔자는 권영수·박유순·김미군 씨다.
4호차는 인솔자 곽인효 씨와 41명이 탑승했고, 마을 인솔자는 윤양숙·윤순례·전명현 씨다.
5호차는 인솔자 이호동 씨와 39명이 탑승했으며, 마을 인솔자는 사순례·한순희·김화자·박정숙 씨다.
6호차는 인솔자 박정현 씨와 42명이 탑승했고, 마을 인솔자는 최종순·유순심·남영임 씨다.
박상래 노인회 서신면분회장 과 김규진 서신면장, 전경기 서신체육회장 등도 일정에 동행해 어르신들을 살폈다.
참가자들은 단양의 풍경을 둘러보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눴다.
한 참가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멋진 풍경을 구경하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