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화성특례시 김정환 팀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복지일보 =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 주차물류과 김정환 주차시설팀장(지방시설주사)이 성실한 직무 수행과 국가사회 발전, 민원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지난 10월 2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우수 공무원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환 팀장은 화성시 주차물류과에서 근무하며 시민 중심의 주차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물류 행정을 추진해 왔다.
특히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투명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헌신적인 공직 자세로 모범이 되어 왔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정환 팀장(오른쪽)이 이재명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명의로 수여된 표창장에는 “귀하는 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시상식 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행사장 입구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정환 팀장
한편 화성시는 이번 김정환 팀장의 대통령 표창 수상을 계기로 시민 소통 중심의 적극행정과 민원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